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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음식, 랭장고를 전적으로 믿어서는 안돼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20.06.17일 08:51
여름철은 미생물로 인한 식품매개질병이 다발하는 계절이다. 여름철에는 식품매개질병을 어떻게 예방하고 대처해야 할가? 식품안전을 보장하는 5가지 요점들을 알아보자.

청결유지

밥 먹기 전에 꼭 손을 씻는 것은 어릴 적부터 알고 있던 상식이다. 이 밖에, 밥을 짓기 전과 하는 과정에서도 손을 자주 씻어야 하는데 특히 익은 음식과 익히지 않은 음식재료를 번갈아 처리하는 과정, 전화를 사용한 후에 모두 손을 깨끗이 씻어야 한다.

주방의 위생청결은 아주 중요하다. 례를 들면 식기, 수저통, 칼과 도마, 특히 행주는 자주 씻고 소독해야 한다. 주방이 오염원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숙식과 생식은 꼭 분리해야

여기서 말하는 ‘생식’은 가열처리가 필요한 원재료를 말하는데 례를 들면 생고기, 생선이 있다. ’숙식’은 직접 먹을 수 있는 음식을 가리킨다.

이 두가지 음식을 분리하는 것은 원재료에 들어있는 바이러스가 숙식을 오염시켜 식품매개질병을 일으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주의해야 할 것은 숙식과 생식을 조리하는 칼, 도마와 같은 도구들도 반드시 갈라서 사용해야 한다는 점이다.

음식을 완전히 익혀야

음식을 완전히 익히는 일반원칙은 끓기 시작한 후 10~15분 동안 더 조리하는 것인데 만약 큰 고기덩어리, 통닭은 조리시간을 더 길게 해야 한다.

우렁이, 조개, 게 등 수산물은 회로 먹거나, 덜 익히거나 술 혹은 식초에 담그거나 소금에 절여 직접 먹는 방법은 안전하지 못하다. 특히 임신부, 어린이, 로인 등 면역력이 낮은 사람들은 될수록 회를 먹지 말아야 한다.

안전한 온도에 음식을 보관해야

대다수 미생물들은 실온환경을 좋아하는데 70℃를 초과하거나 4℃보다 낮은 온도에서는 생존하기 어렵다. 여름철, 숙식은 실온에서 보관시간이 2시간을 초과하면 안되고 음식을 랭장고에 넣어 랭동보관해야 한다.

하지만 랭장고를 보험상자로 생각하고 전적으로 믿어서는 안된다. 일부 저온균, 례를 들면 레스테리아균, 여시니아균 등은 온도가 낮은 랭장고내에서도 충분히 생존가능하기에 랭장고에서 꺼낸 음식은 철저하게 가열하여 익히고 혹은 깨끗하게 씻은 후 식용해야 한다.

안전한 물과 음식재료를 사용해야

정규적인 슈퍼마켓에서 음식을 구매해야 하고 생산날자와 류통기한, 저장조건 등 식품표식 내용을 확인해야 한다.

류통기한이 지난 음식은 먹지 말아야 하는데 만약 깡통포장이 부풀어 오르거나 변형되였다면 절대 먹지 말아야 한다.

래원: 인민넷-조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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