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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3일부터 디디순풍차 도시간 봉사 회복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0.06.22일 15:58
북경 잠시 제외

6월 19일 디디(滴滴)회사에 따르면 지금까지 디디순풍차(顺风车) 업무가 전국 300개 도시에서 시운영을 재개해오는 가운데 6월 23일부터는 도시간 봉사를 회복하게 된다. 하지만 북경은 잠시 제외다.

교통운수부는 18일 통지를 발부해 택시, 순풍차가 북경을 드나드는 업무를 계속해 잠시 정지하고 불법 운영 행위를 엄격히 조사처리하며 려객들이 불법 차량을 리용해 북경을 출입하는 것을 견결히 방지할 것을 요구했다.

디디순풍차 사업부 총경리 장서는 디디순풍차는 해당 규정을 엄격히 준수하면서 승객이 디디순풍차로 북경을 나드는 것을 견결히 방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서에 따르면 운전사와 승객의 쌍방 출행 안전을 담보하고저 디디순풍차는 이미 선로 리탈 알림, 전 로정 록음, 녀성안전 조수, 정보 확인 카드 등 면에서 기능을 최적화하고 역병 기간에 차주나 승객 모두 출행전 건강카드를 체크해야 한다.

2018년 8월, 디디회사는 순풍차 업무를 전면 정지하고 정돈 개혁했다. 2019년 11월, 순풍차는 운영을 다시 시작했지만 도시간 봉사는 줄곧 회복하지 못하고 있었다. / 출처: 신화사 / 편역: 김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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