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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염병 상황 통제됐다?...북경 고위험지역 5개로 늘어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20.06.28일 12:56
6월 24일 15시까지 북경시 해전구 영정로가두는 중위험지역에서 고위험지역으로 승격되였다. 이는 북경시 고위험지역이 5개로 늘어났음을 의미한다.

북경시 신발지도매시장 전염병 집결성 폭발 이래 6월 11일부터 6월 23일까지 북경시 루계 확진자는 256명이고 관찰중에 있는 무증상감염자는 22명이다. 이는 북경시 10개 지역에 분포되여있는데 그중 풍대구 171명, 대흥구 48명, 해전구 16명, 서성구 6명, 동성구 5명, 방산구 4명, 문두구 2명, 조양구 2명, 석경산구 1명, 통주 1명이다.

국무원 클라이언트 ‘전염병위험검색’에 의하면 6얼 23일 15시까지 북경시 전염병 중고위험지역은 총 43개이다. 풍대구 화향(지역)향, 신촌가두, 대흥구 서홍문(지역)진, 황촌(지역)진과 전날 중위험지역이였던 해전구 영정로가두까지 더해서 총 5개 지역이 고위험지역이고 이외 38개 거리 향진이 중위험지역인데 주요하게 풍대구(12개)와 대흥구(9개)에 분포되여있다.

‘북경 전염병은 이미 통제됐다?’ 왜 고위험지역은 계속 증가할가?

중국질병예방통테쎈터 류행병학 수석전문가 오존우는 6월 18일 기자회견에서 이번 전염병에 대해 북경은 정확하고 신속하며 단호하게 일련의 조치를 취해 바이러스 전파를 차단했기에 전염병이 기본상 통제되였다고 말했다. 그렇지만 신규 확진자는 계속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복단대학 부속화산병원 감염과 주임 장문굉은 6월 22일 ‘2020재신하계포럼’에서 북경의 전염병 소규모 폭발은 전국의 경계를 불러일으켰다고 말했다. 이번 북경의 전염병 폭발은 두가지 뚜렷한 특점을 보이고 있다. 첫째, 예방통제 반응속도가 아주 신속했는데 전염병에 대한 파악속도가 제1단계 무한 전염병상황으로서는 비교할 수가 없다. 둘째, 북경은 중점방역조치를 취했으나 경제와 사회 생활이 이로 인해 정체되지 않았다.

국가위생명강위원회 질병예방통제전문가위원회 전문가 오호도 취재를 받을 때 북경의 전염병은 평온기에 진입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두려움을 느낄 필요가 없다. 평온기는 바로 오존우 교수가 며칠전에 말한 통제기로서 그렇다고 신규 확진자가 없는 것은 아니다. 대부분은 앞서 진행한 핵산검사결과로부터 나온 것” 이라고 표시했다.

최근 데이타로 보면 북경시 신규 확진사례는 완화추세를 보이고 있는바 고봉기 36명에서 6월 21일 9명, 6월 22일 13명, 23일 7명으로 줄어들었다.

하지만 북경시가 최근 소집한 전염병에방통제사업회의에서는 당면 전염병형세가 여전히 준엄하고 복잡한바 북경 예방통제사업이 아직도 가장 긴급하고 가장 어려운 고비에 놓여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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