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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대 어떻게 맞이할가? 세계스마트대회 목소리 경청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0.06.29일 10:54
  (흑룡강신문=하얼빈) 최근 페막한 천진 제4회 세계스마트대회에서 국제적으로 저명한 기업가, 업계 리더와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등 업계 대가들은 한곳에 모여 스마트과학기술이 가져다준 새로운 발전과 새로운 기회에 초점을 맞추었다. 스마트시대를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 세계스마트대회에서 ‘지자(智者)’들의 목소리에 귀를 귀울여보자.

  “’새로운 인프라’ 각 업계 스마트화 전환에 동력 부여할 것”

  LENOVO그룹 회장 겸 CEO 양원경은 대회에서 “’새로운 인프라’는 선진적인 스마트 과학기술일 뿐만 아니라 스마트경제에 동력을 부여하는 인프라로서 한쪽은 거대한 투자수요와 련결되여있고 다른 한쪽은 기업 및 시장을 련결되여있다.”고 말했다. ’새로운 인프라’는 각 업계의 스마트화 전환에 동력을 부여할 것이며 중국의 산업발전에 강대한 데터동력을 주입해 심각한 산업변혁을 가져다줄 것이다.

  이번 신종코로나페염은 자동화, 데터화 스마트화의 도래를 가속화했다. 양원경은 ‘새로운 인프라’가 동력을 부여하면서 점점 더 많은 혁신상업모식이 용솟음쳐나올 것이라고 인정했다. 그는 인류발전의 력사에서 위기와 기회는 늘 병존했다면서 이번 전염병이 중국 스마트 경제발전에서 새로운 기점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인공지능의 응용가능 분야와 응용불가 분야 명확히 구분해야”

  “우리는 인공지능의 응용가능 분야와 응용불가 분야를 명확히 구분해야 한다”고 《라이프 3.0》의 작가 맥스 테크마크는 강조했다. 그는 인공지능 연구일군은 인공지능이 새로운 치료법과 새로운 재료 등 생물화학분야에 사용되기를 바라지 치명적인 자동무기제작에 사용되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고 말했다.

  인공지능이 유익한 방향으로 발전하도록 인도하는 탐색은 매우 큰 도전성이 있어 어떠한 국가도 독립적으로 완성할 수 없다. 이는 어떠한 국가든지 독립적으로 신종코로나바이러스를 대처할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그는 중국이 세계적으로 량성협력을 조직하고 더 스마트화된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면에서 독특한 작용을 발휘할 수 있다고 인정했다.

  “전염병 이후 중국에 순수한 전통산업 더이상 없어”

  텐센트그룹 수석운영관 임우흔은 “이번 전염병을 통해 중국에는 순수한 전통산업이 더이상 없는바 매 산업마다 어느 정도씩 데터화 과정을 개척했다”고 말했다. 그는 데터화 과학기술을 리용하여 데터라는 신흥 생산요소를 전통산업 전체 생산라인 개조에 투입하려면 우리는 ‘새로운 인프라’에 대한 투입을 강화하여 산업인터넷을 빠르게 발전시켜야 한다.

  그는 다음과 같이 ㅂ말했다. 스마트산업, ‘새로운 인프라’, 산업인터넷, 데터화, 네트워크화, 스마트화 응용을 발전시키면 중국 사회와 경제가 전염병 앞에서 더 강인해질 것이다. 사람들은 온라인 물류, 온라인 의료, 온라인 교육을 통해 갈라져있으나 떨어져있지 않고 정확하고 질서 있게 업무복귀와 생산회복을 실현할 수 있다.

  “스마트기술, 도시발전을 다시 정의할 것”

  알리바바그룹 기술위원회 주석, 중국공정원 원사 왕견은 “스마트기술과 사회생활의 발전 및 도시와의 발전은 긴밀히 결합되였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 스마트기술이 도시발전에서 독특한 력사적 정위를 찾을 것인라면서 세가지 견해를 밝혔다.

  첫째, 도시는 가장 중요한 용기로서 미래 스마트기술의 발전을 어떻게 중시해도 과하지 않다. 둘째, 도시는 여러가지 기술이 더 빨리 성숙하고 발전하게 하는 용기이다. 셋째, 스마트기술과 도시가 결합되면 도시 자체의 발전을 심각하게 추동할 것인바 금후 20~30년에 도시 자체의 발전이 스마트기술로 인해 새롭게 정의될 것이다.

  “인공지능, 인류의 강성수요 실질적으로 해결”

  인공지능은 더이상 간단한 리념이 아닌바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는 정경에 응용돼야 한다. IFLYTEK(科大讯飞) 회장 류경봉은 “인공지능기술은 응용정경 구동에 립각하여 부단히 착지되여 강성수요를 실질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미래에 대해 그는 사물인터넷의 사물이 서로 소통하고 서로 대화할 수 있는 현실이 다가올 것이라고 인정했다. 이 밖에 정감계산이 새로운 수요를 맞이할 것인데 정감계산 과학기술 발전은 사회를 더 따뜻하게 만들 것이다.

  류경봉은 전염병 이후 차세대 인공지능계획의 ‘3단계’ 전략이 더 빨리 실현될 것이고 중국의 국제적 지위도 한층 더 증강될 것이라고 인정했다. 중국의 인공지능은 전례없는 발전기회에 직면할 것인바 인류의 강성수요를 진정으로 해결함으로써 사서에 기재될 것이다.

/인민넷 조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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