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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 민락벌서 손김매기 한창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0.06.29일 11:30
  (흑룡강신문=하얼빈) 코로나가 완전 퇴치되지 않고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흑룡강성 오상시 민락조선족향 민락벌에서 손김매기가 한창이다.

  중문 '米' 자를 풀어보면'八十八'이 된다. 다시말하면 농민의 손이 88번 닿아야 쌀이 생긴다는 뜻이다. 제대로 된 유기농쌀을 생산하기 위해 아무리 힘이 들고 품이 들어도 인공으로 풀을 제거함으로서 농약을 살포하지 않는다. 이렇게 생산한 ‘안전한 먹거리’가 소비자들의 밥상에 오른다./리수봉 한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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