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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만4천명 이상 중앙 규정 위반으로 처분받아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0.06.30일 09:46
  (흑룡강신문=하얼빈) 중앙기율검사위원회 국가감찰위원회 공식 사이트는 28일 전국 중앙 8대 규정 정신 위반 조사 월간 데이터를 공개했다. 데이터를 살펴보면 2020년 5월 해당 위반 건은 1만 91건으로 1만 4506명 [43명 지청급(地廳級) 간부, 849명 현처급(縣處級) 간부 포함]이 처분 대상이 되었고, 8149명에게 당 기율 행정처분을 내렸다.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5월 전국 형식주의, 관료주의 해당 건이 5941건으로 8799명이 처분되었다. 이 중 ‘직무이행, 경제사회 발전과 생태환경 보호 봉사 측면에서 책임 불이행, 직무유기 및 심각한 저해를 가져온 사례가 가장 많았는데, 4509건으로 6687명이 처분되었고, 다음으로 민중 봉사 측면에서 소극적, 비효율적이고 민중들의 이익에 반하고 반발을 산 사례가 301건으로 484명이 처분되었다.

  또한 올해 5월 전국 향락주의, 사치주의 해당 건은 4150건으로 5707명이 처분되었는데, 금품 및 비싼 물건 수수 사례가 1174건이고, 보조금 및 지원금 위반 지급 사례도 1005건이며, 먹고 마시는 위반 사례도 799건에 달했다.

/인민망 한국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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