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가장 값진" 졸업선물이 화제! 네티즌: 이 대학교는 광산이 있나봐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0.06.30일 10:28
  (흑룡강신문=하얼빈) 졸업선물로 보석을 주는것을 본적이 있는가?

  올해 중국지질대학(북경)은 모든 졸업생에게 맞춤 졸업기념반지를 선물하였다: 반지의 재질은 순은이고 18K백금을 도금했으며 반짝이는 보석(학사는 수정, 석사는 사파이어, 박사는 다이아몬드)이 박혀있다.





  반지 안쪽에는 졸업생 각자의 이름과 학번이 새겨져 있다.

  반지함도 특별한데 학위모처럼 디자인되여 있다.







  졸업반지는 오른손 약지에 착용할 수 있으며 끈에 달아서 목걸이처럼 사용할수도 있다.



  학교측의 소개에 따르면, 졸업기념 반지는 이 학교 보석학원 학우들에 의해 설계제작 되였다.

  반지에 담겨있는 의미는 무엇일까?

  반지의 바깥쪽은 강물과 봉우리가 잇닿아 있고, 기묘한 자태가 서로 어우러진 도안으로 이루어졌다. 이는 강물처럼 오랜 우정과 산봉우리만큼 두터운 스승의 은혜를 의미하며 동시에 강산이 졸업생의 후회없는 맹세를 지켜본다는 의미를 담았다.

  산수사이에는 반짝이는 보석(학사는 수정, 석사는 사파이어, 박사는 다이아몬드) 이 박혀있는데 일월이 하늘에서 거니는듯한 모양으로 졸업생들이 솟아오르는 해처럼, 영원한 달처럼 밝은 미래를 가지길 바라는 축복을 담았다.



  반지 안쪽에는 “고생을 두려워 않으며 소박하고 진실을 구하라”는 교훈과 함께 졸업생 자신의 성명과 학번이 적혀있어 자신에게만 속하는 징표를 남겼다.



  자그마한 반지 하나에 학교의 축복과 격려가 담겨 있다. 여러분이 앞으로의 인생려정에서 교만과 조급함을 끊고 허영과 허위를 멀리하며 신념이 가리키는 바, 사명이 가리키는 바, 꿈이 가리키는 바대로 전진하며 드넓은 하늘아래 해와 달처럼 빛나기 바란다!

  4000여개의 졸업기념 반지는 차곡차곡 포장되여 졸업생에게 부쳐보내는 중에 있다.



  이 “가장 값진” 졸업선물은 온라인을 달구며 네티즌들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네티즌은 이 학교가 “신경을 많이 썼을”뿐만 아니라 “광산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

  @예뽀만을 사랑하는 아이스크림 : 럭셔리한 기념품

  @둔한새라 불러줘요 : 대학교에 광산이 있어요

  @젊은이: 너무 신경쓴거 아닌가요, 정말 부러워요

  @ 풍차 : 반지함에 끌렸다

  @고양이비 : 다이아몬드를 직접 선물하는 학교는 아마 여기 한곳뿐일거야, 사랑이 샘솟는다

  @아기야 : 예전 졸업생은 부럽기만 하구나

  @8시간수면: 다이아몬드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38%
10대 0%
20대 0%
30대 13%
40대 25%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63%
10대 0%
20대 13%
30대 13%
40대 38%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비상! 파양호 수위 부단히 상승!

비상! 파양호 수위 부단히 상승!

지속적인 폭우날씨와 상류에서 밀려온 물까지 더해져 남방의 여러 성 하천 수위가 크게 높아졌으며 홍수방지 사태가 매우 준엄하다. 수리부문에 따르면 7월 4일부터 212갈래 하천들이 경계 수위를 넘어선 홍수사태가 발생했는데 그중 72갈래 하천이 보장수위를 초과하

이런 나라에서는 코로나바이러스 종적이 일찍 나타났다

이런 나라에서는 코로나바이러스 종적이 일찍 나타났다

6월 29일, 에스빠냐 바르셀로나대학 생물학 교수 아르베트 보슈가 사무실에서 업무를 보고 있다. 세계적으로 기승을 부리고 있는 코로나 역병은 도대체 언제 나타난 것일가? 여러 나라에서 조기 페수 견본에 대한 연구를 통하여 각지의 역병 발전 시간 선을 끊임없이

지상토론(9)문화 그리고 남영전 토템시가 민족문화산업발전에 주는 계시

지상토론(9)문화 그리고 남영전 토템시가 민족문화산업발전에 주는 계시

김성우 우선 《길림신문》에서‘문화를 말하다’ 지상토론을 전개한데 대하여 참으로 의의있는 일을 하고 있다고 중국조선족 독자의 일원으로서 말하고 싶고 또 남영전 시인의 ‘문화를 말하다’에 현춘산, 김동훈,박일 등 작가와 교수들을 망라한 많은 지성인들이 문화에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0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