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습근평 금사강 오동덕수력발전소가동 및 발전에 중요지시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20.06.30일 02:51
[북경=신화통신]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위 주석인 습근평이 일전 금사강 오동덕수력발전소 첫번째 발전설비의 가동 및 발전에 대하여 중요한 지시를 내리고 당중앙을 대표하여 발전설비가 가동되여 발전을 시작한 데 대하여 열렬한 축하를 보냈으며 전체 건설자와 공사 건설을 위해 기여한 광범한 간부와 군중들에게 진지한 문안을 드렸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오동덕수력발전소는 ‘서부의 전기를 동부로 수송하는’ 국가의 중대한 공사이다. 동지들이 계속 분발하여 새로운 발전리념을 견지하고 과학기술의 새로운 고봉에 용감히 톺아올라 높은 표준과 높은 수준으로 후속공사 건설 임무를 완수하여 오동덕수력발전소를 정품공사로 만들어내길 기대한다. 생태 우선과 록색 발전을 견지하고 금사강 수력에너지자원 개발을 과학적이고 질서 있게 추진하며 금사강류역이 보호과정에서 발전하고 발전과정에 보호되도록 추진하여 인민을 위해 더욱 많은 복지를 마련해주어야 한다.

오동덕수력발전소 첫번째 발전설비의 가동 및 발전 의식이 29일 화상방식으로 거행되였으며 북경에 주회장을 설치하고 운남, 사천 등지에 분회장을 설치하였으며 의식에서 습근평의 중요지시가 전달되였다.

오동덕수력발전소는 운남성 곤명시 록권현과 사천성 량산주 회동현 접경지대에 위치해있으며 중국 장강삼협집단유한회사가 2015년 12월에 전면 착공하였고 발전설비 총용량은 1020만킬로와트이며 년평균 발전량은 389억 1000만킬로와트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수력발전소 전체 발전설비는 2021년 7월 이전에 준공되여 조업을 개시할 계획이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10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지상토론(9)문화 그리고 남영전 토템시가 민족문화산업발전에 주는 계시

지상토론(9)문화 그리고 남영전 토템시가 민족문화산업발전에 주는 계시

김성우 우선 《길림신문》에서‘문화를 말하다’ 지상토론을 전개한데 대하여 참으로 의의있는 일을 하고 있다고 중국조선족 독자의 일원으로서 말하고 싶고 또 남영전 시인의 ‘문화를 말하다’에 현춘산, 김동훈,박일 등 작가와 교수들을 망라한 많은 지성인들이 문화에

성화촌 생태재배 민속관광으로 초요생활 누린다

성화촌 생태재배 민속관광으로 초요생활 누린다

    ―가목사시 조선족촌 성화촌 100명 촌민의 초요생활 노하우 알아본다 흑룡강성 가목사시에서 성화촌은 새 중국의 첫 집단농장 탄생지로서 한때는 휘황찬란했었다. 하지만 그후 ‘외출로무 붐’이 일면서 촌의 로력 90%가 마을을 떠나 외지에 나갔다. 경작지 대부분을

남새 과일 육류 등 날음식 고를 때는 일회용 장갑 착용하자

남새 과일 육류 등 날음식 고를 때는 일회용 장갑 착용하자

12일 오후, 북경시 코로나19 역병 예방퇴치 사업 제149차 소식공개회에서 북경시질병예방퇴치중심 부주임 방성화는 이렇게 말했다.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해외 육류식품 가공기업 종업원들의 확진병례가 증가되고 있고 근간에 해관총서에서도 수입 랭동 남미 백새우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0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