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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비상대응등급 3급으로 하향 조정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20.07.20일 03:53
19일 오후, 북경시 제156차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전염병예방통제사업 기자회견에서는 7월 20일 0시부터 북경시의 돌발공공위생 비상대응등급을 2급에서 3급으로 하향 조정하고 예방통제책략을 상응하게 조정한다고 선포했다. 소개에 의하면 6월 11일 신발지도매시장에서 집중성 전염병사태가 발생한 이래 북경시에서는 가장 단호하고 가장 과단성 있으며 가장 엄격한 조치를 취했는데 현재 전역의 인간감염 위험이 비교적 낮고 사회구역전파도 통제되였으며 경외(京外)수출 위험이 비교적 낮고 전염병 상황이 안정되고 통제가 가능해 비상대응등급을 3급으로 하향 조정하는 조건을 구비했다고 한다.

현재까지 북경 전역은 련속 14일 동안 신규 확진환자가 발생하지 않았고 련속 16일 동안 사회구역에서 보고한 질병사례가 없으며 련속 19일 동안 집체단위와 공공장소에서 2명 및 그 이상이 감염되는 집중성 전염병사태가 발생하지 않았고 련속 29일 동안 기타 성, 시로 수출된 환자가 없다. 신발지도매시장은 2개의 잠복기가 넘도록 페쇄되였고 1만 1,229명이 집중적 능동감시를 해제했으며 위험지수가 높은 가두와 향이 전부 초기화되였고 위험지수가 중등인 향이 1개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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