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조선
  • 작게
  • 원본
  • 크게

김정은 조선 조국해방전쟁렬사릉원 찾아 렬사 추모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20.07.28일 02:46
[평양=신화통신] 조선중앙통신사가 27일 보도한 데 따르면 조선 조국해방전쟁 승리 67돐에 즈음해 조선최고지도자 김정은이 조선 조국해방전쟁 렬사릉원을 찾아 렬사들을 추모하고 숭고한 경의를 표했다.



김정은은 20세기 50년대 조국 수호자들은 처절한 전쟁의 포화 속에서 혁명의 소중한 정신적 재부를 창조하였고 그들의 불후의 공훈은 청사에 길이 빛날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리고 렬사들의 영웅적 투쟁정신은 사회주의 조선의 영원한 얼이 되여 영생불멸할 것이라고 표했다.

1950년 6월 25일 조선전쟁이 폭발했고 1953년 7월 27일 교전 쌍방이 판문점에서 ‘조선휴전협정’을 체결하였다. 조선은 7월 27일을 조국해방전쟁 승리 기념일로 정했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10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대련의 한 축구 해설진이 코로나19로 경기에 참가하지 못한 선수에 대해 조롱성 발언을 했다가 여론의 뭇매를 맞고 사과했다. 7월 31일 저녁, 슈퍼리그 대련인팀과 하남건업팀의 경기를 앞두고 대련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의 해설진 곽의비와 왕붕은 이날 경기 결과를 예
1/3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백년 박바가지 백년 고목의 품에 안기다

백년 박바가지 백년 고목의 품에 안기다

반남박씨일가와 함께 두만강을 건어온 바가지가 민족력사의 견증물로 백년 고목의 품속에 안겼다. 안개비가 자욱이 내리던 그 날 7월 28일, 중국조선족생태문화원(룡가미원) 민속박물관에서 열리는 ‘반남박씨 바가지 전시회’에 참가하고저 수심 깊은 호수 우에 보기 좋

뜻깊은 생일 보낸 뢰봉반 성원

뜻깊은 생일 보낸 뢰봉반 성원

뜻 깊은 생일 보낸 뢰봉반 성원 유기농장 강화 사장과 함께 배추김치 배달에 나선 허애자 뢰봉반 성원 지난 8월 5일은 ‘연길 훌륭한 사람’으로 선정된 연길로인뢰봉반 성원 허애자의 생일날이다. 언제나 사랑의 마음으로 들끓는 허애자는 올해 생일도 의미 있게 보내기

세계최고의 생수로 세계최고의 기업 꿈꾼다

세계최고의 생수로 세계최고의 기업 꿈꾼다

  장백산기슭의 이도백하진에 자리잡고 있는 연변농심광천수유한회사 생산직장이다. 귀청을 울리는 기계의 동음속에서 농심상표를 착용한 무수한 생수가 현대화한 생산흐름선에서 쏟아져나오며 눈앞에서 경쾌한 장관을 이루고 있다. 8월5일,기자는 코로나19 국내 전염병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0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