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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지에서 농업생산 안정, 량곡안전 담보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20.07.30일 03:54
동북평원에서 남방의 어미지향에 이르기까지 각지에서는 량곡안전을 돌출한 위치에 두고 량곡생산을 확고부동하게 틀어쥐고 있다.

가을철 량곡에서 높은 수확고를 올리려면 여름철의 농토관리가 관건이다. 흑룡강의 옥수수 주요 생산구역에서는 무인기와 분수기가 작업을 하고 있었다. 올해 흑룡강성의 량곡 파종면적은 2억 백55만무에 달해 지난해보다 50여만무 늘어났다. 우량품종 보급률은 100%에 달하고 선진기술 보급면적도 2억무 이상에 달한다.

올해의 집중호우로 인해 남방지역의 농업생산이 영향을 받았다. 안휘성 로강현 55여만무 올벼가 피해를 입었다. 현지 농업부문에서는 특수 수확기를 동원하여 피해를 받은 올벼 수확을 다그쳤다. 현재 로강현에서는 이미 4천여대의 대형 기계를 투입하였고 수백명의 농업기술인원들을 농촌에 파견하여 농가의 생산 구조사업을 돕고 있다.

농업대현인 강서성 여간현의 현대농업 시범구에서 60여명의 로동자들이 이모작 벼를 심고 있었다. 이 기간 강서성에서는 237만 킬로그람의 종자를 긴급조달하고 경작기계와 이앙기를 투입하여 농업생산 회복에 사용하였다. 지금까지 천3백만무의 벼재배면적을 마치고 늦벼를 재배하기 어려운 밭에 잡곡 등 작물을 심도록 지도했다.

중앙인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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