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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아이디어도 빛나! 중국 유명 대학 입학 통지서에 네티즌들 깜짝 놀라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0.07.31일 12:00



[인민망 한국어판 7월 28일] 난카이(南開)대학교가 2020년 가오카오(高考•대학 입학시험) 입학 통지서 디자인을 선보였다.







통지서와 함께 ‘일원복시, 만상신생(壹元復始,萬象新生)’ 글귀와 연꽃씨 두 알이 있는 염낭이 들어있었다.



학교 측은 신입생들이 한 알은 고향에 심어 초심을 잃지 않고 다른 한 알은 캠퍼스로 가져와 성장하는 것을 지켜보기 바란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옛 것을 새 것으로 바꿀 기회가 있을까? 작년인데!’라며 부러워했다.



칭화(清華)대학교 입학 통지서도 화제다!

최근

새로운 버전의 칭화대학교 대학원 입학 통지서가 검색어에 올라왔고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며 환호했다.





7월 20일부터

약 1만 통의 칭화대학교 대학원 입학 통지서가

칭화위안(清華園)에서 보내졌다.

새로운 버전의 대학원 입학 통지서는 가로닫이 형식이다.

안에 왼쪽에는 정교한 삽화를 통해

칭화대학교의 색깔인 보라색을 주색으로

장식 예술의 시각적 풍격을 살렸다.





교내의 강, 연못, 연꽃 등 칭화대의 요소를 살렸다. ↓↓↓





칭화학당, 얼샤오먼(二校門), 대강당, 해시계,

시(西)체육관 등 상징적 건축물이 어우러져 있다. ↓↓↓



안에 오른쪽은 입학 통지서 문서로

바탕에는 칭화대 교화인 박태기나무를 조화롭게 늘어놓았다.



새로운 버전의 통지서는 칭화대 미술학원 시각전달

디자인학과 주임 천레이(陳磊) 부교수 팀이 디자인 했으며

재학 중인 대학원생 여러 명이 참여했다.

첫 번째 통지서 주인은 우한!

지난 20일

추융(邱勇) 칭화대학교 교장은 영상 연결로

곧 칭화대 컴퓨터학과에 입학할

박사생 류부러우(劉布樓) 학우에게

첫 번째 새로운 버전의 대학원 입학 통지서를 주었다.



첫 번째로 입학 통지서를 받는 ‘행운아’가 된

류부러우는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우한(武漢)에서 태어나고 자란 그는

전염병 방역이라는 특수한 시기에

칭화대학교가 클라우드 방식으로 통지서를 발급한 것은

큰 격려라고 밝혔다.

이를 본 이미 졸업한 선배들은 멍해져

새걸로 바꾸면 안되냐고 물었다.



어떤 네티즌은 대놓고

내 평생 이런 통지서는 못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여러분의 통지서는 어떤 모양인가요?

/인민망 한국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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