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2020년 《포춘》 세계 500강 순위 발표, 중국 기업 133개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0.08.13일 09:31
  (흑룡강신문=하얼빈)8월 10일, 2020년 《포춘》 세계 500강 순위가 발표되였다. 순위표에 따르면 올해 500강에 오른 중국 기업 수는 133개로 작년에 이어 또다시 미국(121개)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중국 기업 증가추세가 전년 대비 지속되고 있는데 이로 하여 중국 기업 증가추세는 17년 련속 유지되고 있다. 관계인사는 최신 공포한 순위는 중국경제의 총체적인 실력과 세계 지위의 지속적인 향상을 반영하며 중국 경제의 강력한 근성을 보여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포춘》 세계 500강 순위는 전 세계 대기업들의 발전을 가늠하는 권위적인 순위표로 회사 년도 수입과 리윤을 주요기준으로 삼는다. 순위표로부터 볼 때 올해 500개 글로벌기업의 총 영업소득은 33조딸라에 달해 사상 최고기록을 기록했는데 중미 량국의 GDP 총합계에 접근했다. 순위에 오를 수 있는 문턱(최저 판매소득)은 248억딸라로부터 254억딸라로 높아졌다.

  최신 순위표에 따르면 올해 8개 중국기업이 새로 순위에 올랐는데 각각 상해건공그룹, 심수투자지주회사, 성홍투자그룹, 산동철강그룹, 상해의약그룹, 광서투자그룹, 중국핵공업그룹과 중국석탄에너지그룹이다.

  《포춘》잡지는 500강에 오른 중국 기업 수가 끊임없이 증가한 것은 중국의 전반 경제규모가 발전, 장대해진 결과라고 지적했다.

  량적인 증가만이 아니라 중국 기업의 수입규모와 발전의 질도 비약을 실현했다. 집계에 따르면 작년에 이미 세계 500대강 기업에 이름을 올린 중국 기업이 최신 차트에서 순위 상승을 실현했는데 그중 화웨이, 알리바바, 텐센트, 징둥, 샤오미 등 일련의 민영기업이 순위의 뚜렷한 상승을 실현했다. 경영상황 면에서 올해 중국 기업의 평균 판매소득은 669억딸라에 달했고 평균 리윤은 35억 6000만딸라로 모두 전해에 비해 다소 상승했다. 세계적으로 비교할 때 중국 기업의 평균 판매수입, 순자산은 모두 세계 500강 기업의 평균 수준을 초과했다.

  순위표에서 중국평안보험(그룹)주식유한회사는 전 세계 랭킹 21위로 지난해보다 8 계단 상승했으며 글로벌 금융기업 순위는 2위에 올랐다.

  하지만 세계 500강 순위표는 현재 중국기업의 발전은 아직도 일부 도전에 직면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순위표에 따르면 세계 500강 기업의 평균 리윤은 41억딸라에 달하지만 중국 기업의 평균 리윤은 35억 6000만딸라에 그쳤다.

  500강 명단에 오른 중국 기업은 수량과 규모뿐만 아니라 전체 업계 구조, 리익 창출 능력, 핵심 경쟁력 등 모든 면에도 반드시 중점적으로 주목해야 한다. 현재 상황으로 보면 세계 500 강에 이름을 올린 미국과 유럽 등 선진 경제체 기업과 비교할 때 중국 기업은 이런 방면에서 아직 일정한 차이가 존재하는데 이에 대해 명확한 인식이 있어야 한다.

  /인민넷 조문판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돈화시 안명호진 소산촌은 안명호습지의 복지에 위치해있는데 산으로 둘러싸이고 강물을 가까이하고 있다. 최근년래 소산촌은 자연환경에 힘입어 생태관광을 힘써 발전시켰다. 안명호 호수가가 점차 북적이면서 촌민들의 생활도 날로 좋아져
1/3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아름답고 생태적이며 살기 좋은 도시― 매하구

아름답고 생태적이며 살기 좋은 도시― 매하구

최근년간, 길림성 매하구시는 유명도시 창설을 통해 선후 전국문명도시, 국가위생도시, 국가생태문명건설시범도시, 국가원림도시, ‘첫 국가전역관광시범구’창설단위 등 많은 영예를 안았다. 하나하나의 국가급 칭호를 받은 이 현대화 도시의 명함은 반짝반짝 빛난다. ‘

빌 게이츠 "팬데믹 돌아보니 마스크 깔본 게 참 아쉽다"

빌 게이츠 "팬데믹 돌아보니 마스크 깔본 게 참 아쉽다"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가 그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돌아보며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이 과소평가된 점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게이츠는 '빌 앤 멀린다 게이츠 재단'이 매년 발간하는 '골키퍼스 보고서'(Goalkeepers report

학생들과 함께 하는 1선교학이 좋아

학생들과 함께 하는 1선교학이 좋아

과임을 시작으로 담임, 학급조장, 단지부 서기, 덕육처 주임, 교도처 주임까지… 재직 24년차인 채춘옥 교사(1972년생)는 타고난 승부욕으로 여러 직무를 력임하는 와중에도 1선만큼은 손에서 놓지 않으며 '두마리 토끼'를 다 잡고 있다. 1996년도에 심양시조선족제4중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email protected]
Copyright © Moyiza.kr 2000~2020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