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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교육학회, 일반고중 새 과정 실시 ‘선도계획’ 가동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0.08.13일 10:26
  (흑룡강신문=하얼빈)각지에서 실시하는 일반고중 새 과정 사업에 대한 인도와 지도를 더한층 강화하고 일반고중 새 과정 새 교재 실시수준을 향상시키며 일반고중의 인재육성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중국교육학회는 최근 일반고중 새 과정 실시 ‘선도계획’을 가동했다.

  국무원 판공청은 2019년 6월에 을 인쇄발부하고 2022년까지 이르러 덕, 지, 체, 미, 로 전면 양성 체계를 더한층 보완하고 품덕 있는 인재양성 락착기제를 더한층 건전히 한다고 제출했다. 일반고중 새 과정, 새 교재의 전면 실시는 학생의 전면적, 개성적 발전의 깊이 있는 교육개혁 추진에 적응한다.

  중국교육학회 회장 주지문은 다음과 같이 인정했다. 새 과정 개혁이 예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는가 하는 관건은 락착에 있다. 교육개혁의 락착을 잘하는 관건은 바로 제1선 교육일군의 양성사업에 있다. 새 과정, 새 교재의 대면적 가동에 따라 각 지역은 수준 높고 현실적이며 실효 있는 교원 양성에 대하여 모두 아주 긴박한 수요가 있다.

  중국교육학회 비서장 양은부는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선도계획’은 교육행정일군, 교육연구일군, 교장과 골간교원을 대상으로 한 다차원적이고 립체적이며 연구적인 양성과 계렬연수와 추적지도를 통해 그들을 도와 새 과정의 방안, 새 과정의 표준과 새 교재를 더욱 심각하게 리해하고 더욱 깊이 락착하도록 한다.

  /인민넷 조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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