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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부족직업 100순위 공개, 경제 호전추세 보여줘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20.08.14일 09:45
얼마전 인력자원사회보장부는 를 발부했는데 그중 판매원, 택배원, 식당 종업원이 가장 일군이 부족한 직업이였다. 이 순위는 우리 나라 로동력 시장변화 나아가 중국경제 건강상황을 관찰하는 창구로 되였다.

우선, 시장이 회복되였다. 당면 우리 나라 전염병예방통제는 중대한 전략적 성과를 취득했고 경제발전은 안정적 호전태세를 보이고 있다. 순위중 100개 부족직업의 일군 모집수는 1분기의 137.6만명에서 148.9만명으로 상승했고 구직자수는 1분기의 52.6만명에서 74.3만명으로 상승했다. 모집수와 구직수가 모두 상승했고 시장공급 활약도가 확대되였는데 이는 한 방면으로 실체경제의 쾌속회복추세를 증명했다.

다음으로 서비스업 ‘주력군’ 작용이 줄어들지 않았다. 택배원, 인터넷예약배달원, 음식점 종업원, 중식료리사… 순위를 자세히 관찰해보면 서비스업이 여전히 시장 부족직업의 주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최근년래 우리 나라 제3산업 취업자수는 련속 상승하여 2019년말까지 47.4%에 달함으로써 취업흡수의 ‘주력군’으로 되였다.

부족직업순위로 보면 취업시장 구조적 모순이 여전히 존재함을 알 수 있다. 취업형세의 총체적 안정을 유지하기 위해 한 방면으로 새로운 산업을 발전시키고 새로운 경제를 강화하고 새로운 운동에너지를 양성해야 하며 로동자들의 환영을 받는 일자리를 제공하여 서비스업계가 신규 취업 ‘안정기’, 적령로동력 ‘저수지’의 작용을 발휘하도록 해야 한다. 다른 한 방면으로 구조적 모순을 힘써 해결하고 기술형 인재가 시장변화에 제때에 관심을 돌려 전통제조업에서 적합한 일자리를 찾도록 인도해야 한다. 전통제조기업을 놓고 말해 로임을 올려 인재를 채용해야 하고 제때에 로동자의 새로운 수요에 관심을 돌려 더욱 쾌적한 근무환경을 조성하여 일자리흡인력을 향상해야 한다.

부족직업순위를 살펴보면 육아사, 양로간호원, 가사도우미 등 직업들이 자주 이름을 올린다. 시장수요가 높아지면서 종사자에 대한 기능수준 요구도 높아졌다. 이에 비추어 직업기능양성 강도를 높여 구직자와 일자리 적합도를 높일 필요가 있다. 기업은 인재사용의 주체로 일자리 능력수요와 종업원의 직무리행 능력상황을 잘 알고 있다. 정부부문은 보조금 발급 등 격려정책을 출범해 기업이 전문기능양성에서 주관능동성을 발휘하고 자주적 양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인도해야 한다.

“지향이 뚜렷하면 사업이 있고 능력이 있으면 반드시 무대가 있다.” 로동자들이 일자리를 가지고 돈을 벌 수 있게 하는 것은 ‘6가지 안정’ 사업을 착실히 하고 ‘6가지 보장’ 임무를 전면 락착하는 중요내용이다. 직업기능양성을 틀어쥐고 정보발부와 정책인도를 강화하며 로동시장의 상응한 효률을 향상시킨다면 상시화 전염병예방통제 배경하에 우리는 취업형세의 총체적 운행을 유지하여 경제로 하여금 안정적으로 멀리 나아가게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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