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사회구조법초안, 공개적으로 의견 수렴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0.09.09일 08:19
  기자가 7일 민정부에서 입수한 소식에 따르면 "중화인민공화국사회구조법(초안의견청취원고)"가 9월 8일부터 10월 7일까지 사회적으로 의견을 수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의견수렴원고는 최저생활보장가정 등 9가지 류형의 사회구조대상 및 최저생활보장 등 11개 류형의 구조제도를 명확히 할 예정이다.

  의견수렴원고는 총 8장, 80조로 9가지 류형의 사회구조대상 즉 최저생활보장가정, 특별곤난인원, 저수입가정, 지출형 빈곤가정, 재해를 입은 인원, 의지가지 없이 떠돌아다니며 구걸하는 인원, 림시로 어려움에 봉착한 가정 혹은 인원 및 구급이 필요하지만 신분이 불명하거나 비용을 지불할 능력이 없는 인원, 성, 자치구, 직할시 인민정부에서 확정한 기타 특수곤난 가정 혹은 인원을 명확히 할 예정이다.

  의견수렴원고는 11가지 류형의 구제제도를 명확히 할 예정이다. 즉 최저생활보장, 특수곤난인원의 구조공양, 의료구조, 질병응급구조, 교육구조, 주택구조, 취업구조, 재해피해인원구조, 의지가지 없이 떠돌아 다니며 구걸하는 인원에 대한 구조, 림시구조와 법률법규가 규정한 기타 사회구조제도이다. 의견수렴원고에서는 또 현급이상 지방정부는 관련 조목이 규정한 구제제도를 토대로 본 행정구역내의 기타 구조조치를 보충하고 명확히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인민넷 조문판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첫번째 제안: 해구세계무역쎈터 구축해 해남 고품질 개방발전에 조력해야 2020년 6월, 중공중앙 국무원은 을 반포실시했다. 에서는 해남을 전면적 개혁심화와 최고수준 개방정책 시험의 우리 나라 최대 경제특별구로 제정했다. 해남자유무역항 건설은 당중앙이 국내외
1/3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최고인법법원 최고인민검찰원, 올해 이런 큰일들을 해낸다

최고인법법원 최고인민검찰원, 올해 이런 큰일들을 해낸다

3월 8일, 최고인민법원, 최고인민검찰원 사업보고가 공개되였다. “상시화 전염병예방통제”, ‘민법전 실시’, ‘빈곤퇴치 난관공략성과와 향촌진흥의 효과적 맞물림’… 최고인민법원과 최고인민검찰원은 올해에 이런 큰일들을 중점적으로 해내게 되는데 이는 우리 생활에

정리수납전문가 중국서 각광...종사자 40% 년간 소득 10만원 넘어

정리수납전문가 중국서 각광...종사자 40% 년간 소득 10만원 넘어

올해 1월 15일, 중국 인력자원사회보장부 (이하 '인사부')는 신규 직종군을 공개했는데, 이 중에는 정리수납전문가도 있었고, 이 직업은 가사 서비스에 속하는 신직종이다. 중국 광서의 한 정리수납전문가 강한 씨는 북경, 상해, 광주 등 일선 도시에서 정리수납전문가

연길, 주민집 테라스에서 화재 발생… 쌓아두었던 잡동사니가 원인!

연길, 주민집 테라스에서 화재 발생… 쌓아두었던 잡동사니가 원인!

3월 8일 오전, 연길시 조양거리에 위치한 한 아파트 베란다 천막 내에서 갑자기 화재가 일어났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한 소방대원들이 빠른 속도로 화재를 진압한 덕에 다행히 인명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다. 화재는 안양사회구역 12동 아파트의 한 로인의 집 베란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1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