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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불활성화 백신 년간 생산량 3억개에 달할 것으로 예상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20.09.10일 02:36
최근 2020년 중국국제서비스무역교역회에서 공공위생방역 전문전시꾸역의 중국의약그룹 중국생물 항역성과전시대가 '인터넷 인기 체크지점'이 되였다. 이곳에는 코로나19 불활성화 백신을 전시된 것은 물론 특이성 면역글로불린, 핵산검측시약함 등 항역 관련 '스타'제품도 전시되여있다.

백신은 코로나19 전염병상황을 이겨내는 '승부수'이다. 1월 19일, 중국의약그룹은 전시 절주에 따라 신속하게 10억원의 연구개발자금을 배치했고 중국생물은 과학연구난관돌파지도소조를 설립했다. 4월 12일, 중국생물 무한생물제품연구소의 코로나19 불활성화 백신은 세계적으로 처음으로 코로나19 불활성화 백신 림상비준서를 획득했다. 중국생물 북경생물제품연구소도 4월 27일 림상비준서를 받았다.

현재 중국의약그룹 중국생물에서 연구개발한 신종코로나페염 불활성화 백신은 아랍에미리트, 바레인, 뻬, 모로꼬, 아르헨티나 등 10개국에서 3기 림상시험을 진행 중이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중국생물 부총재 장운도는 "국내의 1~2기 림상시험과 긴급사용 데터를 보면 신종코로나페염 불활성화 백신은 안전성이 매우 좋은데 불활성화 백신의 년간 생산량은 3억개에 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중국의약그룹 당위서기, 리사장 류경정은 해외 연구개발팀에 비해 우리 나라 코로나 백신 연구개발은 가동시간이 빠르고 방향이 정확하며 과학연구일군들이 밤낮없이 난관을 돌파하고 여러 연구개발고리에서 ‘병렬'방식으로 동시에 전개했으며 기준을 낮추지 않고 안전과 효과를 보장하는 전제하에서 1분1초를 다추어 최대한 연구개발의 효률을 높였다고 밝혔다. 현재 우리 나라의 코로나19 불활성화 백신 개발로선은 세계적으로 앞섰고 생산에너지 배치 역시 가장 크다.

불활성화 백신 외에도 특이성 면역글로불린(特异性免疫球蛋白)은 사람들이 중점적으로 관심하는 한가지 제품이다. 그렇다면 특이성 면역글로불린은 도대체 무엇인가?

관계자는 이 혈액제품은 고적도항바이러스항체가 함유된 혈장을 채집하여 선진적인 기술로 혈장 속에서 특이한 활성을 가진 면역글로불린을 추출한 후 바일스의 불활성화 처리를 거쳐 제조한다고 소개했다. 이 제품을 주사하면 전염병을 치료하거나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인민넷

http://korean.people.com.cn/65106/65130/70075/1582369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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