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스포츠 > 축구
  • 작게
  • 원본
  • 크게

첼시, 21세기 최고 지출 팀 등극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20.09.15일 09:18
20년 동안 23억유로 지출

축구시장이 본격적으로 커진 21세기는 선수들의 몸값도 급격히 올라갔다. 영국의 첼시구단처럼 풍부한 자금력을 가진 구단주들의 투자로 더 불이 붙었다.



유럽 축구 통계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12일 21세기 이후 이적시장에서 지출 순위 1위부터 10위까지 순위를 공개했다.

1위는 첼시가 차지했다. 첼시는 지난 20년 동안 23억유로를 선수 영입에 썼고 그 돈으로 165명을 데려왔다.

첼시의 전성기는 지난 2003년 로씨야 석유재벌 로만 아브라모비치가 팀을 인수해 운영하면서 시작됐다. 첼시는 아브라모비치의 자금력을 바탕으로 디디에 드로그바, 안드레이 셰브첸코, 페르난도 토레스, 페트르 체흐, 애슐리 콜 등 과거 이름값 날렸던 선수들을 데려왔다. 올 시즌에도 티모 베르너, 하킴 지예흐, 카이 하베르츠 등 충분히 돈을 써가며 전력 보강에 성공했다.

돈을 쓴 결과는 만족이다. 첼시는 20년 동안 리그에서 수많은 우승을 이뤄냈고 숙원은 UEFA 챔피언스리그 정상도 차지했다. 현재에도 첼시는 꾸준히 상위권과 우승을 경쟁할 수 있는 저력을 갖췄다.

2, 3위는 스페인의 라이벌 레알 마드리드와 FC바르셀로나가 차지했다. 첼시를 넘어서지 못했지만 레알은 첼시와 1억, 바르사는 2억유로 차이로 돈을 써가며 스페인과 유럽 정상을 지켜왔다.

외신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돈화시 안명호진 소산촌은 안명호습지의 복지에 위치해있는데 산으로 둘러싸이고 강물을 가까이하고 있다. 최근년래 소산촌은 자연환경에 힘입어 생태관광을 힘써 발전시켰다. 안명호 호수가가 점차 북적이면서 촌민들의 생활도 날로 좋아져
1/3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아름답고 생태적이며 살기 좋은 도시― 매하구

아름답고 생태적이며 살기 좋은 도시― 매하구

최근년간, 길림성 매하구시는 유명도시 창설을 통해 선후 전국문명도시, 국가위생도시, 국가생태문명건설시범도시, 국가원림도시, ‘첫 국가전역관광시범구’창설단위 등 많은 영예를 안았다. 하나하나의 국가급 칭호를 받은 이 현대화 도시의 명함은 반짝반짝 빛난다. ‘

빌 게이츠 "팬데믹 돌아보니 마스크 깔본 게 참 아쉽다"

빌 게이츠 "팬데믹 돌아보니 마스크 깔본 게 참 아쉽다"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가 그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돌아보며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이 과소평가된 점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게이츠는 '빌 앤 멀린다 게이츠 재단'이 매년 발간하는 '골키퍼스 보고서'(Goalkeepers report

학생들과 함께 하는 1선교학이 좋아

학생들과 함께 하는 1선교학이 좋아

과임을 시작으로 담임, 학급조장, 단지부 서기, 덕육처 주임, 교도처 주임까지… 재직 24년차인 채춘옥 교사(1972년생)는 타고난 승부욕으로 여러 직무를 력임하는 와중에도 1선만큼은 손에서 놓지 않으며 '두마리 토끼'를 다 잡고 있다. 1996년도에 심양시조선족제4중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email protected]
Copyright © Moyiza.kr 2000~2020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