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중국 전체 이미지에 대한 세계 호감도 지속 상승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0.09.16일 13:52
  15일, 중국외국어출판발행사업국 당대중국및세계연구원은 북경에서 를 발표했다. 보고에 따르면 인터뷰에 응한 해외 민중의 중국 전체 이미지에 대한 호감도가 지속적으로 상승했고 중국이 글로벌 거버넌스에 참여하는 분야별 활약도가 더 높은 인정을 받았으며 인류운명공동체와 '일대일로' 공동건설 등 중국 리념과 주장의 해외 인지도가 뚜렷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는 이 연구원이 조사기구인 카이도그룹과 공동으로 완성했는데 전 세계 22개국에서 동시에 전개되였으며 응답자가 1만 1000명에 달한다. 이번 조사는 중국의 정치, 외교, 경제, 문화, 과학기술 등 분야를 포괄하고 있다. 또한 문명 교류와 상호참조를 호소하는 중국의 주장과 새 중국 창건 70년의 중국 국가이미지 평가 등이 주제가 새로 추가되였다는 점에서 2019년 중국의 국가이미지에 대한 국제사회의 인식을 보다 립체적이고 전면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보고에 따르면 2019년 해외 응답자의 중국에 대한 전체 호감도는 상승추세를 유지했다. 60% 이상의 해외 응답자가 새 중국 창건 70년 동안 거둔 성과를 인정했다. 68%의 해외 응답자가 중국은 과학기술 혁신력이 강하다고 인정했다. 50%를 넘는 응답자가 중국이 경제와 과학기술분야에서 더 큰 역할을 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답했다.

  인류운명공동체의 긍정적 의미에 대한 인지도가 해마다 높아지고 있다. 60% 이상의 해외 응답자가 인류운명공동체 리념의 개인, 국가, 글로벌 거버넌스에 대한 긍정적인 의의를 인정했다. '일대일로'는 해외 인지도가 가장 높은 중국의 리념이자 주장이다. 70%를 넘는 응답자들이 중국이 말하는 문명교류와 상호참조는 개인, 국가와 글로벌 거버넌스에 적극적인 의의가 있다고 인정했다.

  해외 응답자는 중국은 향후 5~10년간 '글로벌 발전의 공헌자, ‘유구한 력사를 지닌 동방대국', '세계 책임감 있는 대국' 등 3개 방면의 국가이미지를 부각하고 보여줘야 한다고 답했다.

  당대 중국과 세계연구원 등 기구가 구축한 중국국가이미지조사플랫폼은 국내에서 최초로 정기적이고 지속적으로 대형 중국국가이미지조사연구보고를 발표하는 자주적인 조사연구플랫폼이다.

  //korean.people.com.cn/65106/65130/70075/15824217.html

  /인민넷 조문판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10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돈화시 안명호진 소산촌은 안명호습지의 복지에 위치해있는데 산으로 둘러싸이고 강물을 가까이하고 있다. 최근년래 소산촌은 자연환경에 힘입어 생태관광을 힘써 발전시켰다. 안명호 호수가가 점차 북적이면서 촌민들의 생활도 날로 좋아져
1/3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아름답고 생태적이며 살기 좋은 도시― 매하구

아름답고 생태적이며 살기 좋은 도시― 매하구

최근년간, 길림성 매하구시는 유명도시 창설을 통해 선후 전국문명도시, 국가위생도시, 국가생태문명건설시범도시, 국가원림도시, ‘첫 국가전역관광시범구’창설단위 등 많은 영예를 안았다. 하나하나의 국가급 칭호를 받은 이 현대화 도시의 명함은 반짝반짝 빛난다. ‘

빌 게이츠 "팬데믹 돌아보니 마스크 깔본 게 참 아쉽다"

빌 게이츠 "팬데믹 돌아보니 마스크 깔본 게 참 아쉽다"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가 그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돌아보며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이 과소평가된 점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게이츠는 '빌 앤 멀린다 게이츠 재단'이 매년 발간하는 '골키퍼스 보고서'(Goalkeepers report

학생들과 함께 하는 1선교학이 좋아

학생들과 함께 하는 1선교학이 좋아

과임을 시작으로 담임, 학급조장, 단지부 서기, 덕육처 주임, 교도처 주임까지… 재직 24년차인 채춘옥 교사(1972년생)는 타고난 승부욕으로 여러 직무를 력임하는 와중에도 1선만큼은 손에서 놓지 않으며 '두마리 토끼'를 다 잡고 있다. 1996년도에 심양시조선족제4중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email protected]
Copyright © Moyiza.kr 2000~2020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