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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대학교 인재평가체계 재구성 위해 실제적 조치 취해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0.09.16일 13:52
'론문수 계산', '상종목 비교', '학력 따지기(摆帽子)' 현상은 장기적으로 과학연구일군들의 비난을 샀는데 이런 불량한 현상은 고차원 인재평가에서도 쉽게 볼 수 있었다.

  2018년 6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판공청, 국무원 판공청에서 인쇄발부한 (이하 으로 략함)에서는 항목평가, 인재평가, 기구평가(이하 '세가지 평가') 개혁에 대해 상응한 요구를 제출했다.

  과학기술인재 평가방식을 개진하는 면에서 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과학기술인재계획을 총괄하고 여러가지 류사한 인재항목이 동시에 동일한 인재를 지지하는 것을 피해야 한다. 인재평가지표를 과학적으로 설립하고 품덕, 능력, 업적 방향을 부각시키며 론문, 직함, 학력, 상종목에만 치우치는 것을 극복하고 대표작 평가제도를 추진해야 한다. 정확한 인재평가 사용방향을 수립해야 한다…

  '세가지 평가' 개혁의견을 엄격히 락착하기 위해 교육부는 '장강학자 장려계획' 선발평가기제 개혁을 심층적으로 실시하여 대학교 평가체계를 재구성하기 위해 힘썼는데 3가지 방면에서 확실하고 실제적인 조치를 출범했다.

  첫째, 종합평가를 견지한다. 덕으로 인재를 양성하는 근본임무를 락착하고 정치적 소양을 첫째가는 요구로 삼으며 스승의 도덕과 기풍을 첫째가는 표준으로 삼고 덕으로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핵심적 추구로 삼으며 학술혁신을 중요한 사명으로 삼고 4가지 방면, 10개 목표 평가표준을 수립하여 덕으로 인재를 양성하는 효과, 학술혁신 기여, 국가전략 봉사, 사업발전 잠재력 등 4개 위도로부터 출발하여 전면적이고 정확하게 후보를 평가한다.

  둘째, 분류평가를 실시한다. 부동한 류형, 부동한 분야 연구에 종사하는 학자들에 대해 과학법칙에 부합되는 평가방법을 제정하고 진실한 과학가치를 중점적으로 관심한다. '대표작' 평가를 추진하여 담당항목, 성과전환, 공정응용, 치국리정봉사(资政服务), 국제협력정황을 대표적 성과 고찰범주에 포함시켜 인재발전의 실제에 근거하여 분류평가를 추진한다. 기초연구에 종사하는 인재에 대해 방법학적 혁신이 있는지, 중요한 과학문제를 해결하는 데 관건적 증거를 제공했는지 주요하게 고찰했다. 공정기술연구에 종사하는 인재에 대해 기술난관을 돌파했는지, 전략적 수요를 위해 봉사했는지 주요하게 고찰한다. 철학사회과학연구에 종사하는 인재에 대해 사회가 관심하는 문제를 해결했는지, 사회효익을 창조했는지 주요하게 고찰한다.

  셋째, 동종업계 평가를 추진한다. 인재평가방식에서 동종업계 전문가 평가에 치중하고 인재선발, 평가 전문가데터베이스를 구축, 보완하며 '내부 전문가가 내부 전문가를 평가'하는 것을 실현했다. 학과특점을 존중하고 인재발전법칙을 준수하며 큰 범주에서의 동종업계 '계량화'평가라는 거친 방식을 개변하여 진정으로 품질이 평가에 기여하게 한다.

  기자가 료해한 데 의하면 상술한 3대 조치는 동시에 실시되여 량호한 실제효과를 거두고 덕으로 인재를 양성하는 근본임무를 강화했으며 고차원인재가 수업에 들어가고 연단에 오르며 사상을 전파하고 인재를 양성하도록 인도했으며 국가의 전략적 방향을 위해 봉사하고 지방의 경제사회 발전수요와 대학교 운영발전목표를 위해 봉사해 고차원인재의 혁신창조활력을 격발시켰다고 한다. 또한 '장강학자 장려계획'의 시범인도작용을 심화하고 사업절차를 규범화하며 현존하는 문제를 해결하여 인재선발체제 개혁을 이끌었다고 한다.//korean.people.com.cn/65106/65130/82875/15824100.html

  

/인민넷 조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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