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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여러 경제지표 성장폭 년내 최초 상승 실현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0.09.16일 13:58
  국가통계국에서 9월 15일에 발부한 8월 국민경제 운행상황에 따르면 여러개 경제지표동기대비 성장폭이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전환되였다. 1월부터 8월까지 규모이상 공업증가치, 화물수출 동기 루계 성장폭은 년내 최초로 성장을 실현했고 고정자산투자 루계 증속도 거의 성장에 미치고 있다고 한다.

  공업생산 적극적 변화 보여

  1월부터 8월까지 전국 규모이상 공업증가치는 동기대비 0.4% 성장했고 성장폭이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전환되였다. 8월, 전국 규모이상 공업증가치는 동기대비 5.6% 성장했는데 이는 지난달에 비해 0.8% 빨라졌다. 41개 큰 류형 업계중 성장을 실현한 업계는 70%를 차지했고 60%의 제품이 성장을 실현했다.

  국가통계국 보도대변인 부릉휘는 공업생산 적극적 변화의 원인은 수요의 생산촉진이 향상되였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소비, 지속적 회복추세 보여

  경제회복과 더불어 소비 전체도 회생하고 있는 상황이다. 부릉휘는 당면 소비회복에 영향주는 것은 3가지 방면의 요소가 있다고 표시했다. 첫째는 주민수입이 일정한 영향을 받은 것이고 둘째는 방역을 위해 각 지역에서 일부 제한성 조치를 취한 것이며 셋째는 전염병의 영향으로 주민들의 소비에 대해 우려정서가 있는 것이다.

  “현재 상황으로 보면 이런 요소들은 점차 약화해지고 있다.” 부릉휘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총체적으로 보면 경제가 회복되면서 주민취업이 총체적 안정을 유지했다면서 이는 주민수입의 증가에 리롭다. 이 밖에 전염병예방통제조치의 완화는 소비성장에 유리하고 주민 외출의향도 커켜여 소비의 지속적 회복에 좋은 토대를 마련했다.

  데이터로 봤을 때 8월 사회소비품 판매총액은 동기대비 0.5% 성장했고 성장폭은 년내 최초로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의 전환을 실현했다.

  3분기 성장폭 한층 더 커질 수 있어

  후반기 경제복구 회복태세에 대해 부릉휘는 3분기 상황으로 볼 때 공업생산이든 서비스업이든 모두 제2분기에 비해 개선되였는바 7월 규모이상 공업은 4.8% 성장했고 8월 성장폭은 5.6%에 달했으며 서비스업 생산지수도 점차 반등하고 있다고 표시했다. 만약 9월에 이런 태세가 이어진다면 3분기 경제성장은 2분기에 비해 뚜렷하게 빨라지게 된다.

  부릉휘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후반기 추세로 볼 때 수요회복, 투자 가속화, 소비회복의 전체 경제에 대한 인솔작용이 점차 증강될 것이다. 당면 생산자가격지수(PPI)는 동기대비 상승폭이 련속 3개월 좁아졌는데 이는 수요의 생산에 대한 인솔작용이 개선되고 있음을 설명한다.

  //korean.people.com.cn/65106/65130/70075/15824218.html

  /인민넷 조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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