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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5회 유엔 총회 코로나 19 사태 속에서 개막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0.09.16일 14:38
  현지시간으로 9월15일, 뉴욕 유엔 본부에서 제74회 유엔 총회 폐막회와 제75회 유엔 총회 개막회가 잇달아 열렸다.

  이날 오전, 먼저 열린 제74회 유엔총회 폐막회에서 구테헤스 유엔 사무총장의 견증하에 제74회 유엔 총회 의장인 나이제리아의 티자니 무하마드 반데가 유엔 총회 의장 권력을 상징하는 방망이를 제75 유엔 총회 의장직을 이어받게 되는 터키 외교관 볼킨.보즈크르에게 넘겼다. 그후 볼킨.보즈크르가 주석단에서 방망이를 두드려 제75회 유엔총회의 정식 개막을 선언했다.

  관례에 따라 유엔은 통상 이번기 유엔 총회 개막 하루 전에 지난기 유엔 총회 폐막회를 연다.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 19 여파로 제75회 유엔총회를 포함한 많은 회의 배치를 조율해 감염 리스크를 줄이고 있다. 가장 주목받는 유엔총회 일반성 변론도 화상발언의 형식을 취하게 된다.

  볼킨 보즈크르 의장은 폐막회에서 발언 한 뒤 '유엔 헌장'을 마주하고 취임선서를 했다.

  그는 국제사회의 방역협력을 추동하고 다자주의와 인권을 보호하며 2030년 지속가능발전의정 및 지속가능 발전목표를 실현하고 성별평등을 실현하는 것이 자신의 임기내 중점업무라고 밝혔다.

  구테헤스 사무총장이 폐막회와 개막회에서 각기 발언했다.

  그는 2020년은 유엔이 창설된 이후의 관건적인 한해라며 코로나 19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유엔은 반드시 보건시스템에 대한 지원을 대폭 확대하고 코로나 19의 치료방법과 백신의 개발, 공평한 분배를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유엔은 또 2030년 지속가능발전의정과 '파리협정'에 기반해 포스트 코로나 19 재건을 준비함과 아울러 평화와 안전, 군축, 인권, 성별평등, 지속가능 발전 등 글로벌 도전에도 계속 대응해야 한다고 부연했다.

  /중국국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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