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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현,신빙성 잃은 고발고소 해명회의 소집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0.09.16일 14:57
9월 11일, 안도현규률검사위원회 감찰위원회는 신빙성을 잃은 고발고소해명회의를 소집했다. 안도현당위 상무위원이며 규률검사위원회 서기, 감찰위원회 주임인 리운이 회의에 참석하여 연설했다.

회의는 ‘봉안원 등 9명 당원간부가 반영한 신빙성을 잃은 고발과 고소를 해명할데 관한 통보’를 선독했다. 회의에서 여러 관련 규정들을 전달 학습했고 해명 대상 대표 정옥문, 악광국이 발언을 했다.



리운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해명통보회의를 전문적으로 소집하여 신빙성을 잃은 고발과 고소를 당한 당원간부들에게 해명할 기회를 주고 관련 영향을 제거하며 방향을 수립하는데 취지를 두었다. 견결히 세가지를 구분할데 관한 요구에 따라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간부를 평가하고 보호하며 실사구시적으로 담당자를 위해 담당하고 책임자를 위해 책임을 져야 한다.

규률검사위원회 감찰위원회는 신빙성을 잃은 고발과 고소 배후에 존재하는 모함 행위를 조사, 처리하고 감독보장집행을 확고부동하게 잘 리행해야 한다. 발전의 기능직책 보완을 촉진하고 인심을 집결시켜 적극적이고 진취적으로 일하고 창업하는 량호한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

리운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첫째, 방향 수립이 선명해야 한다. 규률검사기관과 감찰기관으로서 고압 반부패의 강도가 있어야 할뿐 만아니라 간부를 보호하는 온도도 있어야 한다. 문제 있는 간부들을 절대 놓치지 말고 문제 없는 간부들의 발전을 방해하지 말아야 한다.  



둘째, 사상 부담을 내려 놓아야 한다. 해명 받은 당원간부들은 앞으로 사업에서 시름을 놓고 자기의 직책을 리행하고 사상 부담에서 벗어나 더욱 분발하고 개척진취하여 안도현의 록색전환발전에 전력해야 한다. 

셋째, 무고모함을 엄격히 조사해야 한다. 대중들이 관련 법률과 규정에 따라 고발, 신소의 권리를 정확히 행사하도록 적극 인도해야 한다. 과장, 외곡, 요언 등 관련 법률, 법규에 어긋나는 행위와 타인을 모함하는 행위는 절대 있어서는 안된다.

넷째, 엄격한 관리와 관심의 계선을 정확하게 구분해야 한다. 간부를 지지하고 고무격려하는것은 규률집행과 집법, 징벌의 강도 약화가 아님으로 세가지 구분과 세가지 단호를 정확히 파악해 조사 처리해야 한다. 각 단위 당조직은 당을 전면적으로 엄하게 다스리는 주체 책임을 확실하게 짊어지고 신빙성을 잃은 제보 및 무고,모함을 당한 간부의 명예를 더욱 떳떳하게 해명해 줌으로써 감독관리의 력도, 조직의 배려를 충분히 보여 주어야 한다.

안도현융합매체중심 김해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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