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국제시사
  • 작게
  • 원본
  • 크게

스가 요시히데 일본의 새 총리로 임명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0.09.16일 16:22



자민당 총재 스가 요시히데가 9월 16일 오후, 중의원 전체 회의에서 일본 총리로 지명된 후 머리 숙여 인사하고 있다.

9월 16일 오후, 일본은 특별국회를 소집했다 . 자민당 총재 스가 요시히데(菅义伟)가 중의원과 상원 전체 회의에서 일본 총리로 지명되여 일본 제99대 총리로 공식 임명됐다. 현재 스가 요시히데는 이미 내각 성원을 확정했다.

아베 신조 내각은 16일 오전 림시내각회의에서 총사직했다. 아베 총리의 재임 일수를 제1차 내각 시절을 포함하여 루계로 3,188일에 달하며 제2차 내각 이후부터 련속 2,822일이 된다. 헤이세이(平成)부터 레이와(令和) 시대까지 루적 일수와 련속 일수 모두 력대 최장 기록을 세운 아베 내각이 막을 내렸다.



스가 요시히데 내각 각료 성원들

/인민일보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칼럼] 안중근과 할빈

[칼럼] 안중근과 할빈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1909년 10월 26일 오전 9시 30분 할빈역에서 3발의 총성이 울렸다. 메이지유신과 일본 근대화의 주역이자 대한제국 멸망의 주범인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을 약관 31세의 청년 안중근이 쓰러뜨리는 순간이였다. 당시 안중근의사가 쏜 총은

95세 로모, 머리 만져 아들 넷 구분!

95세 로모, 머리 만져 아들 넷 구분!

사천성의 95세 할머니가 청각과 시력이 떨어져 아들 넷을 구분하려면 머리를 만져보는 방법 밖에 없다. 머리를 만져보는 것만으로도 할머니는 아들들을 바로 구분할 수 있다. 그중 한 아들은 어머니가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일부러 머리를 짧게 잘랐다고 말했다. 네티

흑룡강성 조선족로년협회친목회 사업좌담회 및 '로년세계'잡지 발행회의 열려

흑룡강성 조선족로년협회친목회 사업좌담회 및 '로년세계'잡지 발행회의 열려

흑룡강성 조선족로년협회친목회사업좌담회 및 '로년세계'잡지발행회의가 18일, 목단강시 조선민족예술관에서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전성 각지 시현에서 온 근 20명의 조선족로년협회 회장들이이날 회의에 참가했다. 조선족동포사회의 최대 군중단체조직인 로년협회는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email protected]
Copyright © Moyiza.kr 2000~2020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