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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재차 2021-2023년도 인권리사회 회원국으로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0.10.16일 08:23



  현지시간으로 10월13일, 제75회 유엔총회에서 중국은 2021-2023년도 인권리사회 회원국으로 성공적으로 당선되였다.

  중국은 광범위한 회원국의 지지에 깊은 사의를 표하며 동시에 당선된 기타 회원국에 열렬한 축하를 표했다.

  인권 추진과 보호를 시종일관하게 중시해온 중국은 중국특색의 인권발전의 길에서 거대한 성과를 거두었다.

  중국은 이에 앞서 인권리사회 회원국을 4차례 담임했다.

  중국은 이를 계기로 다각주의를 드팀없이 지지하고 유엔헌장의 취지와 원칙을 확고부동하게 수호하며 인권리사회 사무에 깊이 참여하는 한편 국제 인권 교류와 협력을 적극 추진하고 인권문제 정치화와 이중 표준의 그릇된 작법을 기치선명하게 반대함으로써 건전한 국제 인권사무 발전을 위하여 더 큰 기여를 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2006년에 성립된 인권리사회는 유엔 인권 추진과 보호사무 담당 기구이다. 인권리사회는 유엔 소속 기구로서 47개의 회원국을 보유하고 있다.

  리사회 회원국은 선거를 통해 산생되며 임기는 3년이다. 리사회 회원국은 한번밖에 련임하지 못한다. 중국은 2006년, 2009년, 2013년, 2016년, 2020년 5차례 인권리사회 회원국으로 당선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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