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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함경남도 재해복구 건설현장 시찰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20.10.16일 10:42
[평양=신화통신] 조선중앙통신의 15일 보도에 의하면 조선로동당 위원장이며 국무위원회 위원장이며 무장력량의 최고사령관인 김정은이 일전에 계속하여 함경남도를 시찰, 신포시와 홍원군을 비롯한 동해지구 자연재해복구 건설장을 찾아 건설사업을 료해하고 지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은 홍원군 등 지역의 새로 건설한 147세대의 현대적인 문화주택을 시찰하고 매우 만족해하였다. 그는 “우리 당의 웅대한 지방건설 구상을 실현하는 데서 설계기관들의 임무가 대단히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동시에 “건설감독부문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이는 문제 또한 우리가 가장 중시해야 할 문제중 하나이다”고 특별히 강조하였다.

그는 또 “최근에 올라온 보고에 의하면 강원도,함경북도,함경남도 안의 일부 단위들에서 설계와 건설공법의 요구를 어기고 건설을 날림식으로 망탕 하는 고약하고 파렴치한 건설법위반 행위들이 제기되였는데 엄하게 문제를 세우도록 할 것이다” 고 지적했다.

올해 여름에 조선의 여러 지역에서 련속적으로 폭우와 태풍의 침습을 받았다. 김정은 위원장은 여러차례 재해지구에 내려가 시찰하고 정치국회의를 소집하여 재해구조 사업을 배치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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