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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앞 3분기, 지방정부채권 5조 7천억원 발행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0.10.16일 11:07
  재정부가 15일 발표한 데터에 의하면 올해 9월 지방채권을 7205조원 발행했는데 그중 신규증가 채권이 5546억원이고 재융자채권이 1659억원이였다. 9월말까지 지방채권을 루적 56789억원 발행했는데 그중 신규증가 채권이 43045억원이고 재융자채권이 13744억원이였다. 신규증가 채권이 년간 발행계획(47300억원)의 91%를 완성했는데 그중 일반채권 발행이 93939억원으로서 년간계획(9800억원)의 95.8%를 완성했다. 전문항목채권을 33652억원 발행해 년간계획(37500억원)의 89.7%를 완성했고 이미 하달한 한도(35500억원)의 95%를 완성했다.

  재정부 국고사 관련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분석하여 지적했다. 전 3분기 지방채권은 발행규모가 대폭 증가하고 발행절주가 더욱 최적화됐다. 전 3분기 발행량이 56789억원에 달해 동기대비 14967억원 증가해 35.8% 성장했는데 그중 신규증가 전문항목채권이 동기대비 12355억원 증가해 58% 성장했다. 조기발행, 조기사용을 실현하기 위해 올해 양력설후 즉각 발행을 가동했는데 2019년보다 20일 앞당겼다. 또한 재정부는 지방채권 발행의 관련 요구를 락착하고 가속화하는 기초에서 국채, 지방채 발행관리를 합리하게 총괄하여 지방이 합리하게 발행계획을 제정하도록 지도해 채권발행 절주를 최적화함으로써 지방정부채권이 집중적으로 발행되여 시장에 비교적 큰 압력을 주는 것을 방지했다.

  이외 발행기한이 조금 연장되고 발행리률이 뚜렷이 하락했다. 전 3분기 지방채권의 평균 발행기한은 15년으로서 동기대비 5년 증가됐고 채권기한과 항목기한이 더욱 맞물려 교통, 수리 등 장기적 항목의 융자수요를 더 잘 만족시켰다. 전 3분기 지방채권의 평균 발행리률은 3.38%로 동기대비 8%포인트 하락해 지방정부의 융자원가를 효과적으로 하락시켰다.

  자금의 투자방향에 대해 상술한 책임자는 자금이 중점분야로 투입돼 경제사회발전을 효과적으로 촉진했다고 지적했다. '자금이 항목을 따라가는' 원칙에 따르고 전문항목채권이 일정한 수익이 있는 공익성 항목에 사용되는 것을 견지하면서 국무원에서 확정한 교통기초시설 등 7대 중점분야 및 '두가지 신형 건설과 한가지 중대공정 건설', 도시진 로후 사회구역 개조, 공공위생시설 건설 등 중대항목을 중점적으로 지지했다.

  //korean.people.com.cn/65106/65130/70075/1582680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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