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2021년 국가공무원시험 기층근무부서 대학생들에게 인기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0.10.23일 09:46
  2021년 국가공무원시험이 10월 24일 18시까지 등록을 마치게 된다. 중국공무원교육에서 제공한 통계수치에 따르면 21일 16시까지 74만 8506명이 등록신청을 제출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거의 10만명이 늘어났으며 이미 59만 4458명이 심과에 통과되였다고 한다. 평균 경쟁비률은 23대 1로 작년 같은 시기의 21대 1보다 약간 높다고 한다. 그중 대학교 졸업생은 국가공무원시험의 주력이다.

  호남사범대학 연구생 량려는 장사현세무국과 장가계은행보험감독관리국 두 직위에 응시했다. 그는 "지원자가 너무 많아 좀 떨리는 느낌이지만 최선을 다해볼 것이다. 기층근무부서가 조금 더 승산이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기자가 알아본 데 따르면 21일 16시까지 경쟁이 가장 치렬한 10개 직위 가운데서 6개 직위가 세무계통에 있으며 8개 직위의 경쟁비률이 1000대 1을 초과했다고 한다.

  란 주대학 연구생인 왕요군이 응시하는 직위는 란주신구세무국 일급 집법원이다. "집법인원이 하는 일은 힘들어보이나 사람을 아주 단련시킨다. 기층은 평범한 생활을 똑똑히 느낄 수 있는 곳이고 또 내가 배운 전공의 역할을 가장 잘 발휘할 수 있는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

  중국공무원교육 섬서연구원 원장 왕건은 한 방면으로 전염병상황의 영향으로 금년도 졸업생들의 구직난이도가 증가되고 창업의 불확실성에 비해 공무원 일자리는 더욱 안정적이며 다른 한 방면으로 90후, 00후의 자신감이 점점 더 커지고 현재 젊은이들의 생활조건이 상대적으로 우월하며 정신적 요구도 점점 더 높기에 일자리를 선택할 때 급여의 요인도 중요하지만 자아가치 실현의 상승을 더욱 중요하게 생각한다.21일 16시까지 281개 직위에 지원자가 없는데 이런 직위는 소방 및 공안 계통에 집중돼있다. 인원이 가장 부족한 직위는 신장위글자치구 소방구조총대이고 철도공안, 산림소방총대가 뒤를 이었다. 그외 세무부문 집법인원 직위도 빈자리가 많다.

  //korean.people.com.cn/65106/65130/82875/15827365.html

/인민넷 조문판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라이브온’ 황민현X정다빈, 비주얼 극상 조합이란 이런 것

‘라이브온’ 황민현X정다빈, 비주얼 극상 조합이란 이런 것

'라이브온' 황민현과 정다빈의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JTBC 미니시리즈 ‘라이브온’의 서연고 방송부장 고은택 역의 황민현과 SNS 셀럽 백호랑으로 분한 정다빈의 카메라 밖 순간이 11월 29일 공개됐다. 황민현(고은택 역)과 정다빈(백호랑 역)의 훈훈한 비주얼이 흐뭇

얼음 기포? 진짜 신기하다!

얼음 기포? 진짜 신기하다!

최근 흑룡강성 막하시의 기온이 지속적으로 하락하면서 관음산풍경구 련화호의 수면이 완전히 얼었습니다. 얼음을 통해 하얀색 기포가 얼음사이에 낀 '얼음기포'를 볼 수 있습니다. 전문가의 소개에 따르면 '얼음기포'는 호수밑의 메탄가스가 상승하는 과정에서 낮은

휴대폰의 손전등, 조명 외에도 많은 기능 있다는 걸 알고 계셨나요?

휴대폰의 손전등, 조명 외에도 많은 기능 있다는 걸 알고 계셨나요?

신분증 진위 판별 신분증은 한 사람의 신분증명이다. 하지만 신분증도 가짜가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핀별해야 할가? 사실 휴대폰 손전등으로 휴대폰 오른쪽 하단을 비추면 쉽게 알 수 있다. 진짜 신분증이라면 정방형의 작은 그림자가 생긴다. 이 그림자는 개인정보를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email protected]
Copyright © Moyiza.kr 2000~2020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