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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도쿄올림픽 입장 보안검사, 어떤 변화 있을가?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0.10.23일 09:57
  일본 교도통신사 보도에 의하면 도쿄올림픽과 장애인올림픽 조직위원회는 21일 도쿄에서 관중들이 경기장 진입시 통과하는 짐가방안전검사구역 운영에 대해 실증실험을 진행했다고 표시했다. 올림픽조직위원회는 이번 검측결과에 근거해 올림픽 개최시 대책방안을 토의하게 된다.

  보도에 의하면 전염병대책의 일환으로 관련 인원은 입장시 3가지 체온검사 방법을 측정했다고 한다. 이는 각각 열영상기 측정, 비접촉체온기 측정, 손목에 붙이기만 하면 발열여부를 알 수 있는 ‘온도측정스티커’가 포함된다. 줄을 서는 간격은 1메터에서 1.5메터를 유지하고 검측을 진행하는 보안인원은 마스크와 방호마스크 등을 착용했다.

  3일 지속된 측정은 민간보안회사에서 조직한 기업련합체(JV)의 16명 보안인원이 참가했다. 문으로 된 금속탐측기와 X광 안전장치 등을 리용해 과정훈련을 진행했다.

  이 밖에, 올림픽조직위원회는 짐가방을 가장 작은 사이즈로 통제하면 보안검사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고 인정해 ‘입장시 휴대한 짐이 적을수록 압력이 적다’는 구호를 사용해 관중들의 협조를 호소했다.

  경비국장 암하강은 “올림픽은 무더운 여름에 개최되기에 더위를 방지하는 각도에서 순리로운 입장 또한 아주 중요하다.”라고 표시했다.신종코로나페염의 영향으로 인해 2020년 7월에 개막해야 할 도꾜올림픽과 장애인올림픽은 2021년 7월 23일과 8월 24일에 개최된다.

  //korean.people.com.cn/125818/15827359.html

  /인민넷 조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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