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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세 로모, 머리 만져 아들 넷 구분!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0.10.23일 14:07
  사천성의 95세 할머니가 청각과 시력이 떨어져 아들 넷을 구분하려면 머리를 만져보는 방법 밖에 없다.



  머리를 만져보는 것만으로도 할머니는 아들들을 바로 구분할 수 있다. 그중 한 아들은 어머니가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일부러 머리를 짧게 잘랐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모두 그 나이에도 머리를 쓰담아주는 어머니의 손길을 느낄 수 있어 얼마나 행복할가 부러워했다.



  /중국조선어방송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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