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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띵호우와 ~8백무 달래마을 리수현 오가와포촌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0.10.23일 13:59
생활이 좋아지면서 많은 사람들은 영양물질이 풍부한 산나물에 더 많은 관심을 쏠리고 있다. 이에 사평시 리수현 라마전진 우가와포촌(梨树县喇嘛甸镇牛家窝铺村)에서는 800여무 달래를 재배해 농민들의 수입을 늘이고 있다.



달래는 다년생 초본식물로서 약용가치가 높다. 면역력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살균소염 작용도 한다. 리수현 부강가정농장의 책임자 왕치강은 달래를 재배한 지 10년째 된다. 올해 왕치강은 800무 토지를 임대해 달래를 재배했다.

가을에 들어서자 왕치강은 빈곤호를 포함한 100여명 촌민들을 거느리고 달래 캐기에 나섰다. 전용차를 고용하여 아침저녁으로 일군들의 출퇴근을 책임지고 일군들의 능력에 따라 분공, 합작하도록 했다. 달래를 캐고 흙을 털고 포장하고 근을 달고 하며 모두 열심히 일하고 있다.



여기서 일하는 하루 일당은 인구당 150원 정도씩 주는데,  빈곤호 부부가 60일간 일한다면 달래를 캐는 일에서만 만여원의 수입을 올릴 수 있다. 빈곤호들의 수입을 크게 늘일 뿐만 아니라 치부의 길도 넓혀준 셈이다.

왕치강은 “지금의 토대 우에서 재배면적을 확대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리수현에서 재배한 달래를 먹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



 / 출처: 길림학습 / 편역: 홍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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