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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과 매체 및 촌급 당조직 공동으로 기층에서 주제당일활동 펼쳐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0.10.30일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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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당위 선전부 대외홍보처 당지부와 길림신문사 당지부는 당건설 파트너로서 10월 29일 장춘시 쌍양구 평호가두 련화촌에 내려가 당지의 당조직과 함께 ‘하향위문 주제당일’활동을 펼쳤다.



주제당일 활동은 세개 당조직의 당건설 사업 교류, 련화촌 새농촌건설 성과 및 애로에 대한 조사연구, 조선족 빈곤호 돕기로 이루어졌다. 길림성당위 선전부 대외홍보처와 길림신문사 그리고 당지 당조직 성원 도합 17명이 이날 주제당일활동에 참여했다.



련화촌에 내려간 당원들은 련화촌 당총지부 서기 진덕평의 안내하에 두 조선족 빈곤호 가정을 찾아 따뜻이 위문하고 생활에 보탬하라고 그들에게 기름과 밀가루를 드렸으며 마당의 땔나무를 정리해주었다.



병석에 누워있는 아들을 보살피며 어렵게 지내고 있는 김순자(81세)할머니는 당원들의 소행에 감격된 나머지 연신 감사의 인사를 올렸다.






련화촌은 장춘시구역에서 약 60여키로메터 떨어진 촌으로서 호적인구는 526명인데 그중 조선족은 386명, 목전 이 마을의 상주인구는 약 180여명, 그중 조선족은 50여명이고 당원 인수는 도합 37명이다.




세 당조직 책임자는 금후 당조직사이의 교류와 합작을 강화함으로써 당건설수준을 높이고 새농촌건설 성과를 공고히 하며 부닥친 애로점을 제때에 해당 부문에 반영하기로 약속했다.

글 사진 영상/길림신문 최화, 최승호, 정현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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