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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주석, 제3회 세계 최고과학자포럼서 화상 연설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0.10.30일 14:54
  제3회 세계 최고과학자 포럼(2020)이 10월 30일 상해에서 열렸다. 습근평 국가주석이 포럼에서 화상연설을 했다.

  습근평 주석은 연설에서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한 후 각국 과학자들은 협력하여 방역 대책을 모색하였으며 치료와 약물, 백산연구개발, 방제 등 여러 중요한 령역에서 과학기술 난관공략과 다국협력을 전개하여 코로나19 사태 방역에서 중대한 기여를 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현 정세에서 특히 코로나19 약물과 백신, 검사 령역의 연구와 협력이 필요된다고 하면서 기후변화, 인류건강 등 공통의 문제에 초점을 모아 과학기술 혁신이 인류에게 보다 많은 복지를 마련하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은 과학기술 혁신을 고도로 중시하며 혁신이 발전을 견인하는 최대 원동력이 되게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과학자들이 적극적으로 사상을 교류하고 협력을 추진하여 세계 과학사업을 공동 추진할 것을 바랐다.

  세계 최고과학자 포럼은 세계 최고과학자협회가 발기했으며 상해시 중국공산당위원회와 상해시정부가 주관했다. 포럼은 이미 2회째 개최되었다. 61명의 노벨 수상자를 망라한 세계 300여 명 과학자가 포럼에 참석했다.

/중국국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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