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문화/생활 > 문학/도서
  • 작게
  • 원본
  • 크게

신금화, 박문희 제2회 리욱문학상 수상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0.11.02일 09:59



11월 1일 오전, 연변동북아문학예술연구회의 주최로 연길시 한성호텔에서 개최된 제2회 리욱문학상 시상식에서 신금화시인(시부문)과 박문희(평론부문)시인이 수상의 영예를 지녔다.



신금화(가운데 사람)시인이 상을 수상하였다.

연변동북아문학예술연구회 회장 방순애는 개회사에서 중국조선족문학의 개척자의 한사람이며 대표적인 시인인 리욱(1907-1984)선생의 문학정신을 기리기 위하여 설치한 이 갈수록 많은 문인들의 관심을 받는다고 하면서 연구회 자체의 힘으로 이와 같은 행사를 계속 이어나갈 것이라고 표시하였다.



박문희(가운데 사람)시인이 평론상을 수상하였다.

시상식에서 신금화시인의 시 가 시상을 수상하고 박문희시인의 평론 이 평론부문상을 수상하였다. 김룡운과 박장길이 평론과 시부문의 심사평을 하고 리임원, 전병칠, 엄철인, 김현순 등이 축사를 하였다.

/길림신문 김태국 기자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최근 24세 소방관과 팔순의 외할머니가 찍은 ‘결혼사진’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왜 외할머니와 결혼사진을 찍었을까? 사진 속 남자는 감동스러운 이야기를 전했다. 24년 전 외할머니는 그를 주워 왔다 사진 속 남자는 올해 24세인 장자강(張佳港) 씨로 장시(江西)
1/3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1년 늦어진 윷놀이행사에 너도나도 싱글벙글

1년 늦어진 윷놀이행사에 너도나도 싱글벙글

정월대보름에 즈음하여 심양시조선족문화예술관, 심양시조선족련의회가 주최하고 심양시조선족로인련합회가 주관한 ‘심양시 제12회 조선족전통윷놀이시합’이 25일, 심양시조선족문화예술관에서 진행됐다. 주최측 대표팀과 심양시조선족로인련합회 산하 협회 총 12팀이

습근평, "우리나라 빈곤퇴치 전면적 승리 거뒀다"

습근평, "우리나라 빈곤퇴치 전면적 승리 거뒀다"

전국 빈곤퇴치 난관공략전 총화표창대회가 2월 25일 오전 북경 인민대회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습근평 중공중앙 총서기, 국가주석 겸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 전국 빈곤퇴치난관공략전에서 영예칭호를 받은 모범들에게 상장을 발급하고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다. 습

올해 중국 국내 관광 수입 3조원 돌파 예상

올해 중국 국내 관광 수입 3조원 돌파 예상

올해 중국 국내 관광 수입이 3조원을 돌파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중국관광연구원의 '중국관광경제청서(NO.13)'는 올해 중국인들의 려행 의향이 85%를 웃돌면서 려행 시장의 회복속도가 빨라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중국 국내 려행객수는 연인원(이하 동일) 41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1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