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中 올해 디스플레이 매출 한국 턱밑까지 바짝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20.11.20일 12:14



올해 중국의 디스플레이 패널 매출액이 한국 턱밑까지 추격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8일 신랑과기(新浪科技)는 시장조사업체 옴디아(Omdia)가 최근 발표한 데이터를 인용해 올해 중국 제조업체의 디스플레이 패널 매출이 425억 달러(46조 9000억원)으로 시장 점유율이 36.3%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같은 기간 한국의 디스플레이 패널 매출은 436억 달러(48조 1100억원), 시장 점유율 37.3%로 전망된다. 지난해 한국과 중국의 시장 점유율이 각각 40.1%, 31%였던 것에 비하면 격차가 크게 줄어든 셈이다.

이에 따라 오는 2021년에는 한국과 중국의 시장 점유율이 같아질 가능성이 있다고 옴디아는 내다봤다.

중국의 디스플레이 시장 성장세가 가파른 것은 최근 2년간 BOE(京东方) 등 국내 관련 기업들이 자금 투자, 과학기술 연구 개발을 대폭 확대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징동팡 한 기업만 올 3분기 영업 이익이 408억 2100만 위안(6조 8830억원), 순이익 13억 4000만 위안(2260억원)으로 전년도 동기 대비 무려 630% 급증했다.

단, 지난 2년간 중국은 LCD 시장에서 한국에 앞섰지만 OLED에서는 여전히 뒤처지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해 한국의 패널 판매량 절반은 OLED로 세계 시장에서 88.4% 점유율을 차지했다. 반면 같은 기간 중국의 점유율은 10.1%에 불과했다. 중국 관련 업계에서는 OLED 분야에서 더욱 분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다.

종합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50%
40대 5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문재인 한국대통령 비롯 대상에 이름 올린 조선족 리선호 회장

문재인 한국대통령 비롯 대상에 이름 올린 조선족 리선호 회장

조선족동포가 최초로 ‘한국을 이끄는 혁신리더 대상’을 수상해 자랑이 되고 있다. 주인공은 리선호 한중실크로드국제교류협회장. 리선호 회장은 그동안 급변하는 글로벌 무한경쟁시대에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고 국가 경쟁력 제고의 견인차 역할을 한 공로가 인정받아

단동시조선족로인협회, 2020년 총화대회 가져

단동시조선족로인협회, 2020년 총화대회 가져

12월 3일, 단동시조선족로인협회가 대련만식당에서 년말총화대회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 차기준 회장이 협회 지도부를 대표해 2020년 협회 사업보고와 재무보고를 했다. 그는 “로인들은 온라인 장기자랑, 단동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 ‘어머니 솜씨’ 프로그램 출연을 통

한국 코로나에 '워킹맘 취업자' 5.5%↓…임시·일용직 13만4천명↓

한국 코로나에 '워킹맘 취업자' 5.5%↓…임시·일용직 13만4천명↓

주당 평균 취업시간 32.4시간…자녀 어리고 많을수록 고용률↓ 한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영향으로 18세 미만 자녀와 함께 사는 '워킹맘 취업자' 수가 1년 전보다 5.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0년 상반기 지역별 고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email protected]
Copyright © Moyiza.kr 2000~2020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