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농업농촌부,흑룡강 농업현대화 솔선 기본 실현 추동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0.11.25일 09:16
  최근 농업농촌부 사이트에 발표된 《제13기 전국인대 3차 회의 제4885호 건의에 대한 답복》에서는 "관련당국을 련합하여 기존의 정책과 자금항목을 적극 통합해 흑룡강성에 대한 지원 지도 강도를 높이고 식량 종합 생산능력을 튼튼히 다지며 현대 장비시설 수준을 높여 농업의 품질과 효익을 높임으로써 흑룡강성이 우선 농업현대화를 기본적으로 실현 할 수 있도록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첫째, 농업 기반시설에 대한 투입을 늘릴 것이다.

  중앙 1 호 문건의 현대농업시설 건설을 강화할데 관한 배치 요구에 따라 고표준 농경지건설과 규모화 양돈장 건설, 현대 육종업의 향상, 동식물 보호 능력의 향상, 농업 과학기술혁신능력 조건의 건설, 디지털 농업 시범, 농촌 주거환경 정비 등 프로젝트에 대한 지원 강도를 높여 흑룡강성 농업 기반 시설 조건을 더 한층 개선할 것이다.

  둘째, 강농혜농(强农惠农) 정책을 실행할 것이다.

  농촌진흥전략의 총체적 요구를 관철 실행하여 농업 생산의 발전과 류통, 농업의 록색 생산과 농업자원의 보호 리용, 농경지 건설, 신형 경영 주체의 육성, 농업 재해방지, 농촌 건설 등 령역을 둘러싸고 강농혜농 정책을 진일보로 실행하여 농업의 고품격 발전을 촉진하고 농촌의 취약한 부분을 빠르게 보완하여 농민의 식량 재배와 농업 종사의 적극성을 동원함으로써 농민 소득의 지속적인 증대를 촉진할 것이다.

  셋째, 토지경영모식을 혁신할 것이다.

  《농촌 토지 경영권의 질서 있는 이전을 이끌어 농업의 적정 규모화 경영을 발전시 킬데 관한 의견》《농촌 토지 경영권 이전 거래 시장 운행의 규범화(시행)》 요구에 따라 업무 지도를 계속 강화하여 흑룡강성이 토지 경영권 이전 시장을 건전히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다양한 형태의 적정 규모화 경영을 적극 발전시켜 농업발전방식의 전환을 추동할 것이다.

  넷째, 농업 관련 기업의 세수부담을 줄일 것이다.

  "더 큰 규모의 세수 및 행정비용 감면" 관련 국무원의 배치에 따라 농산물 정밀가공 분야의 부가가치세 "고징수 저공제(高征低扣)"문제 해결을 중점으로 세액공제정책을 보완하여 정밀가공기업의 세수부담을 경감해주어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일 것이다.

  /동북망 조선어채널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日코로나 신규확진 5천759명…도쿄올림픽 회의론 확산

日코로나 신규확진 5천759명…도쿄올림픽 회의론 확산

긴급사태 발령에도 일본 코로나 확산 속도 줄지 않아 일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긴급사태 확대 발령에도 둔화하지 않고 있다. 18일 현지 공영방송 NHK 집계에 따르면 전날 일본 전역에서 확인된 코로나19 감염자는 5천759명이다. 지난 15~

 중국산 백신 100만도스 세르비아 도착

중국산 백신 100만도스 세르비아 도착

1월 16일, 부치치 세르비아 대통령이 베오그라드에서 거행된 환영식에서 연설하고있다. 중국국약그룹에서 생산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코로나19) 백신 첫번째 100만 도스가 현지시간으로 16일 오전 세르비아 수도 베오그라드에 운송되였다. 부치치 세르비아 대

 3명 조선족 사장이 합작하여 해란강민속궁 인수

3명 조선족 사장이 합작하여 해란강민속궁 인수

해란강민속궁, ‘송화호민속궁’으로 개명 ▲사진설명: 송화호민속궁의 주주로 활약할 주성도(우), 리은(중), 김학철(좌) 사장 청도 조선족동포들에게 널리 알려진 요리명소 해란강민속궁이 지난해 12월 21일 ‘송화호민속궁’으로 개명하면서 확 달라진 모습으로 고객들을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1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