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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발전구도 어떻게 구축하나? 전문가 답변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0.11.25일 09:30
  당의 19기 5차 전원회의는 미래 5년 및 15년의 발전 새 청사진을 그렸다. 그중 “국내 대순환을 주체로 하고 국내, 국제 쌍순환이 서로 촉진하는 새로운 발전구도를 구축해야 한다”는 외계의 광범한 주목을 받았다.

  새로운 발전구도를 어떻게 리해할 것인가? 어떻게 새로운 발전구도를 구축할 것인가? 23일 열린 국무원 뉴스판공실 소식통보회에서 전문가는 초점문제를 둘러싸고 해독을 진행했다.

  국무원 발전연구쎈터 발전연구전략과 구역경제연구부 부장 후영지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 나라 인구와 로동력 구조가 변화함에 따라 국제 순환의탁에 참여하는 우세에 점차 변화가 발생하고 있다. 동시에 대국 경제는 국제 순환에 지나치게 의지할 수 없는데 중국 경제규모가 곧 백조원에 달하면서 국내 대순환을 추동하는 조건이 더 충분해졌다. 새로운 발전구도를 구축하는 것은 우리 나라 경제발전 단계, 환경, 조건의 변화에 적응하고 대국 경제발전법칙에 순응하는 전략적 결책이다.

  새로운 발전구도를 구축하려면 우선 국내 대순환을 원활히 해야 한다. 후영지는 생산, 분배, 류통, 소비 각 고리를 관통시켜 국민 경제의 량성순환을 형성해야 한다고 인정했다. 공급측 구조적 개혁을 통해 고품질 제품과 봉사를 제공하고 소비의 새로운 요구에 적응해야 한다. 또한 수입분배개혁을 심화하여 주민들의 수입을 안정적으로 제고시켜야 한다. 산업사슬 배치를 보완하고 산업사슬 인성을 증강해야 한다. 전국에서 통일된 대시장을 건립하고 류통체계를 건전히 해야 한다. 전통소비를 제고시키고 신형소비를 양성하며 공공소비를 적당히 증가해야 한다.

  국내 대순환을 주체로 하는 것은 절대 문을 닫고 페쇄운행을 하려는 것이 아니다. 후영지는 중국이 제기한 새로운 발전구도 구축은 '독선'하고 '페쇄순환'을 꾀하려는 것이 아니라 개방된 국내 국제 쌍순환을 구축하려는 것이라고 인정했다. 새로운 발전구도는 중국 자체의 안정적인 발전에 유리할 뿐만 아니라 각국을 위해 중국 경제의 고품질발전 성과가 가져다 준 더 많은 기회를 누릴 수 있게 한다.

  새로운 발전구도를 구축하려면 더 높은 수준의 개방형 경제 새 체제를 수립해야 한다. 국무원 발전연구센터 대외경제연구부 부장 장기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규칙, 규제, 관리, 표준 등 제도형 개방을 추동해야 한다. 자유무역시험구, 자유무역항 등 고수준의 개방플랫폼을 구축해야 한다. 운영환경을 보완하여 더 좋은 지식재산권 보호를 제공해야 한다. 쌍변, 다변, 구역 협력을 심화하고 다변무역체제를 수호하며 글로벌 경제정돈체계를 추동하여 보완해야 한다.

  장기는 새로운 발전구도를 구축하는 과정에서 우리 나라는 개방협력을 통해 보다 좋은 외부환경을 조성하여 세계와 함께 발전의 보너스를 공유해야 한다고 인정했다.

  //korean.people.com.cn/65106/65130/70075/15830619.html

  /인민넷 조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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