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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동시조선족문화예술관 신관 개관... 공익성 지도 강화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0.11.27일 09:54
   



  일전, 단동시조선족문화예술관이 신관으로 이전했다. 새롭게 둥지를 튼 곳은 단동시 진흥구 륙위로와 삼경가 교차로에 위치한 4층 건물로 총면적이 830㎡이다. 올 상반기부터 인테리어공사를 시작해 11월에 공사를 마쳤다.



  려명애 관장은 “당의 민족정책과 상급부문의 지지로 단동시조선족문화예술관의 오랜 숙원사업이였던 신관 개관이 이뤄졌다”며 “악단, 무용단, 합창단 등 예술단체의 련습 및 각종 양성반, 간담회를 전보다 여유로운 공간에서 보다 풍부하게 진행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려관장에 따르면 과거 단동시조선족문화예술관은 조직 및 업무 확대에 따라 련습실, 회의실, 사무공간, 자료보관 등의 공간이 협소해 불편함을 겪었는데, 신관으로 입주하면서 쾌적한 환경에서 보다 풍부한 군중문화예술사업을 전개할 수 있게 됐다.



  려명애 관장은 “관내 부분 시설이 아직 완비되지 못했지만 련습실 시설부터 완선화시켰고, 관원들은 공익성 지도에 공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현재 매일 평균 연인수 200명이 무료 장소 사용 및 무료 지도 혜택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불완전 통계에 따르면 근 40여년간 단동시조선족문화예술관에서 조직하고 참여한 시급 활동이 300여차례, 국내외 및 성급 활동이 100여차례이며 각종 시합과 전시회에 1,200여편(점) 작품을 출품했다. 각종 양성반을 1,000여차례 꾸렸으며 참가자가 연인수 1만여명에 달했다. 기층문화써비스활동을 500여차례 조직했고 국내외 문화예술교류활동에 100여차례 참가했다.

/료녕신문 윤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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