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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현, 빈곤모자 벗은 후 어떤 일을 해야 하는가?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0.11.27일 08:35
▣ ‘빈곤부축, 지력부축, 기강부축’ 을 강화해야



 

11월15일,관광객이 호북성 양양시 보강현 사평진 장구촌 룡과재배 아우스에서 룡과를 따고 있다. ‘남방과일 북방재배’로 당지 농민들의 수입을 올리고 있다. / 중경시각(中经视角) 

11월 24일, 국무원빈곤부축판공실 당조 성원이며 부주임인 하갱생은 우리 나라가 빈곤해탈 난관공략 목표 임무를 완수하였는가, 빈곤모자를 벗은 후 어떤 사업을 해야 하고 어떻게 빈곤해탈 난관공략의 성과를 공고히 하고 확대할 것인가에 대해 매체의 취재를 받았다.

하갱생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빈곤현에서 전부 빈곤모자를 벗었다 해서 전국의 빈곤해탈 난관공략 목표와 임무를 이미 전면 완수하였음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추첨검사, 전면조사와 심사에서 발견된 문제에 대해 정돈개진을 하여 빠진 부분을 보완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충한다. 마지막으로 당중앙에서 현행 기준하의 농촌 빈곤인구가 전부 빈곤에서 벗어나고 빈곤현이 전부 빈곤모자를 벗었으며 빈곤해탈 난관공략의 승리를 거두었다고 선포한다.”

빈곤에서 벗어나는 것이 종착역이 아니다

하갱생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첫째, 산업과 취업이다. 빈곤대중의 지속적인 소득 증대와 산업취업 촉진 문제를 꾸준히 틀어쥐여야 한다. 둘째, 타지역 이주에 의한 빈곤부축이다. 근 천만명에 달하는 빈곤인구와 관련되는 큰 프로젝트로서 ‘이사’ 문제를 해결했다. 몇년간의 과도기를 거쳐 주로 ‘안정되고 융합되였으며 점차 치부할 수 있는’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셋째, 빈곤지역의 빈곤군중들의 자기발전 능력을 강화하고 빈곤군중들을 도와 자체의 동력을 강화하도록 하며 ‘빈곤부축, 지력부축, 기강부축’을 결합시키도록 해야 한다. 성과를 공고히 하는 첫번째 일이 바로 기초를 잘 다져 다시 가난해지지 않게 하는 것이다. 다른 한 면으로는 곤난군중들의 자기발전 능력을 강화하여 스스로 결책을 내리고 계획을 세우며 시장에 진출하여 산업발전에 참여하여 치부능력을 키우도록 해야 한다.

빈곤해탈 난관공략 성과 단단히 다져야

하갱생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총수가 500만 가량 되는 서류작성 빈곤인구가 이미 빈곤에서 벗어났다. 그러나 불안정한 가정과 서류작성 빈곤호보다 수입이 좀더 높은 변두리의 군체에 대해 검측을 강화하여 다시 빈곤해지는 위험과 새로 빈곤해지는 위험을 발견하기만 하면 제때에 상응한 지원조치를 대야 한다. 산업수요가 있으면 산업발전을 도와주고 취업할 생각이 있으면 취업을 배치해주며 로동능력이 없고 중병, 중증장애자, 로인들에 한해서는 기초생활 보장을 실행하고 림시로 나타난 일부 문제에 대해서는 림시 구조를 해야 한다. 현재의 운행기제는 이미 비교적 좋은 효과를 보고 있다. 명년에 실천에 따라 구조기제를 꾸준히 건전히 할 것이다.

하갱생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올해는 빈곤해탈 난관공략을 마무리 하는 해이다. 상반기에 코로나 19와 재해가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상황에서 이 같은 성적을 거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올해 당중앙은 빈곤해탈 난관공략전의 전면적인 승리를 확보하고 초요사회 전면 실현을 확보하는 것에는 퇴로와 탄성이 없는 절대적인 임무라고 명확히 했다. 전염병 폭발초기에 취업이 어렵고 생산제품이 팔리지 않고 빈곤부축 사업을 시작할 수가 없었다.

취업면에서 중동서부의 각 측에서 책임을 확실히 지고 외지로무를 해결해주는 한편 전염병이 되살아나는 것을 방지해야 했으며 정책성 빈곤부축 강도를 높이고 운수, 취업과 관련되는 보조를 높이는 일련의 정책을 실시했다.

‘소비 빈곤해탈 행동’ 통한 농산물 판매 임무 초과 완성

코로나 19가 발생한 상황에서 우리의 빈곤 로동력의 외지로무가 지난해 보다 줄지 않고 더 많아졌다. 지난해에는 2,729만명이였지만 올해는 2,900만명으로서 취업을 안정시키고 빈곤에서 벗어나고 수입을 늘이는 기본 틀을 단단히 잡았다. 산업을 통한 수입 증대도 중점으로 되였다. 올해는 주로 빈곤부축 제품의 판매문제를 해결했다. 원래의 경로를 통해 판매하는 토대 우에서 ‘소비 빈곤해탈 행동’ 이란 새로운 조치를 취했다. 원래는 ‘소비 빈곤해탈 행동’을 통해 2,000억원의 빈곤지역의 농산물을 판매하려했는데 10월까지 이미 초과완수했다. 중앙 관련 부서에서는 코로나 19를 대비하여 ‘난점, 통점, 막힘 점’ 에 대하여 40 여개의 정책성 문건을 내놨다.

즉 조준성 있게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다. / 출처: 뉴스 / 편역: 홍옥

https://news.cctv.com/2020/11/25/ARTI3J7R1JXLFSo5DVHNWfjU201125.shtml?spm=C94212.PBPcw7UCTq1W.EBlw2yQvCCZu.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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