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조선
  • 작게
  • 원본
  • 크게

흑룡강성위 제12기 8차전회 흑룡강 청사진 그리다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0.11.27일 11:05



겨울이 깊어감에 따라 흑룡강의 실외는 점점 추워지고 있다. 그러나 흑룡강성 12기8차전원회의 회의장의 열기는 짙어만 가고 있다. 력사의 새로운 기점에 서서 되돌아본‘13.5’규획은 우리에게 큰 격려가 되고, 회의에서 전망한 ‘14.5’규획은 우리의 기운을 북돋아 주고 있다. 성위 12기8차전원회의는 ‘14.5’기간 룡강의 고품질 발전의 새로운 청사진과 2035년 목표를 규획하였다. ‘2개 100년’의 력사적 교차점에 서있노라니 더욱 고품질적이고, 더욱 열기 높으며, 더욱 활력 넘치는 룡강의 앞날이 선히 떠오른다.



  악충제(鄂忠齐), 흑룡강성 자연자원청 당조서기 청장

곧 도래하게 될 현대화 국가 전면적 건설의 중요한 이 시각, 성위의 이번 회의는 의의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회의는 새로운 발전 리념 관철, 고품질발전 실현, 인민의 고품질생활 실현을 위해 전면적인 배치를 하였습니다.



  양박(杨博), 중공 가목사시 시위서기

이번 회의는 전성의 미래 5년 혹은 더 긴 시기의 진흥발전 국면과 관계됩니다. 이번 회의는 우리가 자신감을 한층 높이고, 사회주의 현대화한 새 룡강을 전면적으로 건설하기 위해 좋은 걸음을 떼는데 아주 중요한 의의가 있습니다 .



  조중초(赵中超), 성응급관리청 당위서기

혁신적인 개혁개방조치와 실제적으로 추진되고있는 중점임무들은 지도성과 겨냥성 그리고 조작가능성이 강합니다.



   흑룡강성의 발전을 뒤돌아보면, 흑룡강성은 시진핑총서기의 룡강관련 중요연설과 중요 지시정신을 철저히, 깊이 관철실행하는 것을 견지함으로써 장기적으로 해결 보지 못하던 많은 난제들을 해결하였으며 진흥발전의 전반국면과 관계되는 많은 중대사를 해결하였습니다. 이밖에 또 발전활력을 억제하는 개혁 난제를 해결했으며 기초적이고 리익을 길게 가져다 줄수 있는 중대한 프로젝트를 성사하였습니다. 지속적으로 경제구조 최적화를 견지하고 고품질발전의 템포를 가속화하였으며 종합실력을 한단계 올렸습니다 .’6개 강성’건설 역시 새로운 기상을 나타냈으며 흑룡강은 미래에 더욱 큰 진흥을 가져 올수 있는 저력을 갖게 되였습니다.



  한립화(韩立华), 중공대경시위서기

시진핑 총서기는 대경에 석유 심층가공을 추진하고 석유도시의 새로운 전형을 추진하라 지시하였습니다. ‘13.5’기간의 노력을 거쳐 우리는 석유 심층 가공제품 생산프로젝트 53개를 건설하였으며 현재 대경 석유화학산업의 판매 수입은 이미 1000억원을 넘었습니다 .



  왕수총(王守聪), 북대황농간그룹유한회사 당위서기

우리는 총서기의 부탁을 명기하고 성위성정부의 강유력한 지도아래 농간체제개혁의 임무를 전면적으로 완수하였습니다. 현재는 활력이 넘치고 발전을 가속화하는 량호한 국면이 형성되였습니다.



  양청춘(杨春青), 성주택 및 도시농촌건설청 당조 서기 청장

‘13.5’시기, 전성 판자촌의 62만 여 가구를 개조하였으며 200만 가구의 주민들이 판자촌을 벗어나 아파트로 이사하였습니다. 이밖에 10여 만 판자촌 거주민이 장기적으로 새 주택으로 돌아오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였습니다.



  곡민(曲敏), 중공 수화시위 서기

빈곤퇴치 난관공략전이 마무리단계에 들어서는 관건적 시각에서는 누락이 없는지 조사하고 또 빠르게 정돈하여 마지막 1점을 거머쥐도록 확보함으로써 승리의 고지를 점하는 것입니다. 이와 동시에 우리는 빈곤퇴치난관공략과 향촌진흥을 효과적으로 련결하여 현의 경제와 함께 발전하도록 함으로써 우리의 특색에 맞는 농업농촌현대화의 길을 걸으려 노력하였습니다 .



  사광화(沙广华), 성인력자원과 사회보장청 당조 서기 청장

취업은 민생의 기본이며 수입의 원천입니다. 취업은 군중들의 리익과 사회의 안정 및 발전과 관계됩니다. 이번 전원회에서 우리는 ‘14.5’기간 취업 우선정책을 강화하여 더욱 충분하고 더욱 고품질적인 취업을 실현하는 임무와 목표를 내놓았습니다.



‘흑룡강성 국민경제와 사회발전의 14개 5개년 규획과 2035년 원경목표를 제정할데 대한 중공흑룡강성위의 의견’이 통과됨에 따라 룡강의 경제사회는 앞으로 5년 혹은 15년의 발전의 대막이 열리게 된다. 2025년 혁신을 통한 발전, 도시및향촌의 협조발전 등 10개 방면에서 새로운 돌파를 가져오는 것이며 2035년에는 ‘6개강성’의 전면적 발전과 사회주의현대화를 기본적으로 실현하는 것이다. 3700만 룡강인민의 기대를 담은 룡강의 청사진이 서서히 막을 열고 있다.



  흑룡강성 공업과정보화청 당조 서기, 청장 장현풍(张显丰)

  디지털경제와 실물경제의 심층적인 융합을 추진한다. 공업진흥발전의 기점을 혁신에 두고 주력점을 실체경제에 두며 성장점을 디지털경제에 두어야 한다. "3편의 큰 문장"을 잘 수행하고 "오두오미(五頭五尾)"를 잡고 프로젝트를 잘 계획, 확정하여 공업 강성과 디지털 룡강 건설에 믿을 만한 프로젝트를 뒷받침한다.



  흑룡강성 과학기술청 당조 서기 곽대춘(郭大春)

  우리는 과학기술 부문으로서 과학기술 혁신의 플랫폼 건설, 핵심 기술의 난관을 돌파하여 과학기술의 성과가 높은 품질로 그 지역을 전환하는 것을 총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즉 지식을 경제로 바꾸고 과학기술의 우세를 경제 우세로 개변시켜야 한다.



  흑룡강성 교통운수청 당조 서기, 청장 손우(孙宇)

  "14.5" 기간 우리는 철도, 도로, 항공, 수운, 종합중추건설이 서로 맞물리는 5개 교통수단간의 네트웍을 구축해야 한다. 85%의 현, 시에 고속도로가 통하고 민용항공 운송공항이 여러 지역시에 기본상 아우를 것이다. "14.5"말에 기본적으로 국제, 국내의 통신망과 네트워크 배치가 잘 되여있고 통로가 합리적이고 중추가 련결되여 효률적이고 종합적인 교통체계가 세워질 것이다.



  흑룡강성 생태환경청 당조 서기, 청장 양지위(杨志伟)

  결연한 의지로 각종 오염에 선전포고를 내리고 생태환경의 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며 수많은 인민대중의 행복감을 제고시키고 아름다운 룡강건설을 착실히 추진한다.



  현대산업체계의 가속적 발전에서 생태문명 건설로, 사회관리 효률을 향상시키던데서 전면적 개혁으로, 현대농업건설에서 문화소프트 실력 향상에 이르기까지, 보다 높은 수준의 대외개방에서 민생복지에 이르기까지 끊임없이 개선되여 흑룡강성 당중앙위원회 제19기 5중전회 정신으로 "14.5"기간 발전을 이끌면서 새로운 발전단계에 직면한 새로운 정세의 새로운 과제를 깊이 인식하고 스스로 새로운 발전구도에 전면적으로 통합하여 당 전반을 총괄하고 각 분야를 조정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전면적인 진흥을 위해 새로운 돌파를 추진하였다.



  흑룡강성 민정청 당조 서기, 청장 곽기평(郭冀平)

  전 성 인민들이 느끼는 보람과 행복감, 안전감을 더욱 충실하게, 더욱 보장있게, 더욱 지속 가능하게 하는 이번 회의의 정신을 전면적으로 정착시켜 행복하고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대중의 동경을 더욱 잘 충족시켜야 한다.



  흑룡강성 성위선전부 부부장, 흑룡강성 문화와 관광청 당조 서기, 청장 장려나 (张丽娜)

  문화강성계획을 실시하여 변강력사문화, 특색문화를 발전, 전승하고 문예정품을 창작하며 룡강이야기를 잘 함으로써 공공문화 서비스체계의 건설 수준을 제고하였다. 전 지역 관광발전 총체계획과 빙설관광발전계획의 착지를 추진한다. 총서기가 제시한 두개의 금산은산의 실천지가 되여 문화강성, 관광강성 건설에 새로운 기여를 했다.



  흑룡강성 상무청 당조 서기, 청장 강한경(康翰卿)

  우리는 자유무역구내에서 경외산업을 발전시키고 호시무역 등 분야의 제도혁신을 진행해야 한다. 우리는 북으로 개방하는 이 과제를 둘러싸고 흑룡강의 본보기를 보여주어야 한다.



  중공 흑하시위 서기 마리(马里)

  당의 전면적인 지도를 더욱 잘 견지하고 당을 전면적으로 엄하게 다스리는 정치적 책임을 꿋꿋이 짊어져야 하며 새로운 발전 리념을 관철하고 새로운 발전 구도를 구축하며 높은 수준의 대외개방을 추진하고 사회관리를 혁신하고 균형발전과 안전을 도모하는 능력을 끊임없이 높여야 한다.



  중공 목당간시위 서기 양정쌍(杨廷双)

  고품격 발전은 높은 소질의 인재가 버팀목이 되여주어야 한다. 인재가 제1자원이라는 리념을 수립하고 사업의 플렛폼과 사업의 무대, 그리고 우리의 성과 전화의 고지를 만들어야 한다. 사회주의 현대화의 신룡강을 건설하는 목표가 완전히 실현될 수 있다고 믿는다.

  /동북망 조선어채널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후룬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최신판 ‘후룬리포트(胡润百富榜)’에 조선족기업인이 이름을 올려 눈길이 쏠리고 있다. 전국적으로 총 2398명이 이 순위에 올랐는데 25명이 흑룡강지역에서 왔으며 지난해보다 8명 늘었다. 이 명단에서 눈길 끄는것은 흑룡강출신 조선족기업가
1/3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코로나 19, 어린이가 어른보다 전파 확률 높다 (연구)

코로나 19, 어린이가 어른보다 전파 확률 높다 (연구)

어린이가 어른보다 코로나 19 바이러스를 전파할 확률이 훨씬 높다는 연구가 나왔다. 중국동제의과대학, 미국 플로리다 대학교 등 연구진은 2019년 12월 2일 ~ 2020년 4월 16일 사이, 코로나 19 확진 사례가 나왔던 2만 7천여 가구의 데이터를 분석했다. 그 결과 어린

유엔, 중국 음력 소띠해 특별판 우표 발행

유엔, 중국 음력 소띠해 특별판 우표 발행

이는 유엔우정관리국에서 제공한 음력 음력 신축년 특별판 우표 포스트이다. 1월 22일, 유엔우정관리국은 뉴욕에서 중국 음력 신축년 특별판 우표를 발행한다. 이는 2021년 음력 새해를 경축하기 위해서이다. 유엔우정관리국은 2010년 5월, 처음으로 중국 12간지를 내

문화 설맞이용품 백성들에게 선물

문화 설맞이용품 백성들에게 선물

음력설이 다가오면서 절강성 항주시 여항구 중태가두 여러 마을들의 설 분위기가 점차 무르익어가고 있다. 기층 당원지원자들이 전통문화 애호가들과 함께 창문 장식용 전지를 오리고 춘련을 쓰며 복자를 붙이는 등 다양한 설맞이 행사를 펼쳐 백성들에게 풍부한 문화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1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