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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공휴일 일정에 中 려행업계 ‘들썩’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0.11.27일 14:09
  중국 국무원이 2021년 공휴일 일정을 발표하자 비행기 티켓 검색이 15배가 증가했다.



  25일 국무원에서는 2021년 일부 공휴일 일정을 발표했다. 양력설, 청명, 단오와 추석은 3일, 로동절은 5일, 음력설과 국경절은 7일동안 휴무다.

  27일 팽배신문(澎湃新闻)에 따르면, 이 소식이 공개되자마자 중국 최대 온라인 려행사인 씨트립 대표는 “2021년 공휴일 일정 발표는 국내 려행시장 회복에 호재다”라는 말을 남겼다.

  그 말처럼 25일 저녁 8시 2021년 5월 1일 로동절 기간 동안의 항공권 검색량이 순간 15배 증가했고 예약은 전일대비 8배나 증가했다.

  곧 다가올 2021년 춘절은 향후 반년 동안 가장 긴 련휴인 만큼 인기가 높았다. 북부지역은 날씨가 춥기 때문에 설경은 북쪽, 휴양은 남쪽으로 극명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대부분이 2인 또는 10명 이내의 소규모 단체들의 려행이 인기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래년 로동절 련휴의 경우 련속 5일 동안의 긴 련휴인 만큼 갑작스럽게 검색량이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북경-삼아, 북경-해구, 북경-대리, 상해-우룸치, 상해-라싸가 가장 핫했던 5개 로선이였다. 긴 련휴만큼 평소에는 잘 가지 못하는 장거리 려행이 대부분이였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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