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한민족 > 한민족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대련서 중한기업 경영지원 세미나 개최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0.11.27일 15:07
  대련지역 중한기업을 대상으로 한 경영지원 세미나가 11월 26일 대련 은범호텔에서 열렸다.



  코트라 대련무역관, 한국주대련령사출장소, 대련시창신창업창투써비스중심, 금보신구관리위원회가 공동 주최한 세미나에 중국기업 30개 사와 한국기업 30개 사 대표들이 참가했다. 이들은 스마트제조, 법률, 세무 등 분야별 전문가들로부터 생생한 정보를 료해했다.



  이날 한국 스마트제조 솔루션 기업인 XISOM사의 온라인 발표에 이어, 국내 스마트제조분야 저명 학자 왕희문(王喜文, 전 국가공신부 산하 스마트제조연구소 소장) 박사의 '공업 4.0시대 지능화와 스마트제조' 그리고 코로나 19 관련 주요 세무제도 변화, 민법 개정으로 인한 기업계약 류의사항, 코로나 19 기업 M&A 관련 영향 및 대응, 코로나 19관련 법률/세무 등 발표가 있었다.



  코트라 대련무역관 김삼수 관장은 "중한 량국은 모두 인건비의 상승과 품질 혁신 및 신제품 개발 등의 과제를 안고 제조업의 업그레이드를 공통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량국은 5G와 인공지능 등 최신 기술진보와 함께 스마트제조를 보다 넓게 도입해야 하는 상황이다"고 설명하면서 "량국기업 제조 업그레이드 추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료녕신문 윤철화 기자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83%
10대 17%
20대 0%
30대 33%
40대 33%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17%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17%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코로나 19, 어린이가 어른보다 전파 확률 높다 (연구)

코로나 19, 어린이가 어른보다 전파 확률 높다 (연구)

어린이가 어른보다 코로나 19 바이러스를 전파할 확률이 훨씬 높다는 연구가 나왔다. 중국동제의과대학, 미국 플로리다 대학교 등 연구진은 2019년 12월 2일 ~ 2020년 4월 16일 사이, 코로나 19 확진 사례가 나왔던 2만 7천여 가구의 데이터를 분석했다. 그 결과 어린

유엔, 중국 음력 소띠해 특별판 우표 발행

유엔, 중국 음력 소띠해 특별판 우표 발행

이는 유엔우정관리국에서 제공한 음력 음력 신축년 특별판 우표 포스트이다. 1월 22일, 유엔우정관리국은 뉴욕에서 중국 음력 신축년 특별판 우표를 발행한다. 이는 2021년 음력 새해를 경축하기 위해서이다. 유엔우정관리국은 2010년 5월, 처음으로 중국 12간지를 내

문화 설맞이용품 백성들에게 선물

문화 설맞이용품 백성들에게 선물

음력설이 다가오면서 절강성 항주시 여항구 중태가두 여러 마을들의 설 분위기가 점차 무르익어가고 있다. 기층 당원지원자들이 전통문화 애호가들과 함께 창문 장식용 전지를 오리고 춘련을 쓰며 복자를 붙이는 등 다양한 설맞이 행사를 펼쳐 백성들에게 풍부한 문화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1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