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한민족 > 한민족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안병룡·가타오카 마사타카 , ‘단동시 명예시민’ 으로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0.11.30일 10:25
  단동시가 안병룡(安炳龙) 한국 의정부시 시장과 가타오카 마사타카(片冈政隆) 일본 알프스전기주식회사 상담역에게 단동시 명예시민 칭호를 수여했다.

  지난 11월 26일에 열린 단동시 제16기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27차 회의에서는 을 동의했다.

  단동시는 지난 1996년에 한국 의정부시와 자매도시 협약을 체결하고 공무원 상호교류 등 20여년째 우호교류를 지속해오고 있다.

  1948년에 설립된 일본 알프스사는 센서류 등 전자부품과 자동차 전장부품을 전문 제조하는 회사다. 알프스사가 중국에 설립한 첫 합자기업이 단동알프스전자유한회사로 지금까지 량호한 발전을 이어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료녕신문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10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2020년 국산 드라마, 시대정신 노래

2020년 국산 드라마, 시대정신 노래

드라마 《서른일뿐이야》의 한 장면. 2020년은 빈곤해탈, 난관공략과 전염병 예방, 통제 사업을 동시에 진행하는 길고 긴 험난한 한해였다. 평범치 않았던 지난 한해 국산 드라마는 고품질을 추구하는 동시에 다원화의 창작국면을 맞이했다. ‘현실주의 정신’이 여전히

류덕원, 작가협회주제실천활동 선진개인으로

류덕원, 작가협회주제실천활동 선진개인으로

중국작가협회 ‘생활 속에 심입하고 군중 속에 뿌리박자’를 주제로 한 실천경험교류회 및 창작련락사업회의가 사천성 면양시에서 개최됐다. 회의에서는 전국 55명 선진개인을 표창했는데 그중 우리 주 작가 류덕원이 입상했다. 류덕원은 돈화시세무국의 간부로 2018년

직장내 열독조건 마련해 직원들의 ‘충전’ 지지

직장내 열독조건 마련해 직원들의 ‘충전’ 지지

산서성 각급 공회에서는 최근 직장내에 열독공간을 제공하고 열독조건을 창조하는 등 조치를 취해 직원들에게 ‘충전소’를 마련해주고 있다. 국가세무총국 서안곡강신구세무국의 간부 장엽은 자습을 통해 선후로 세무사 및 회계사 시험에 합격했다. “하루 사업을 끝마치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1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