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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온’ 황민현X정다빈, 비주얼 극상 조합이란 이런 것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0.11.30일 15:11
'라이브온' 황민현과 정다빈의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JTBC 미니시리즈 ‘라이브온’의 서연고 방송부장 고은택 역의 황민현과 SNS 셀럽 백호랑으로 분한 정다빈의 카메라 밖 순간이 11월 29일 공개됐다.



  황민현(고은택 역)과 정다빈(백호랑 역)의 훈훈한 비주얼이 흐뭇함을 자아내고 있다. 반듯한 모범생이자 방송부 부장에 완벽하게 몰입한 황민현과 대본에 푹 빠져든 정다빈의 모습이 사랑스러움을 배가한다.

  이어 진지한 태도로 모니터링 중인 황민현과 정다빈에게서는 프로페셔널한 면모가 돋보인다. 사소한 것 하나라도 놓치지 않겠다는 듯 집중한 두 사람의 눈빛에서 작품에 대한 애정과 노력이 엿보인다.



  앞서 방송에서는 달라도 너무 달라 부딪히기만 했던 고은택(황민현 분)과 백호랑(정다빈 분)이 한 발자국 가까워지면서 서로에 대한 편견을 허물기 시작했다. 고은택은 SNS 인플루언서로 원치 않는 구설수에 시달리는 백호랑의 피곤함에 대해 공감했고 백호랑은 고은택이 좋아하는 LP를 통해 그의 레트로 감성을 한층 더 이해하게 됐다. 이렇듯 두 사람의 접점이 겹칠수록 극의 짜릿함도 상승, 앞으로 펼쳐질 고은택과 백호랑의 로맨스를 더욱 기대케 한다.



  여기에 무엇보다 극중 만날 때마다 불꽃 튀는 상극 케미로 스릴을 선사 중인 황민현과 정다빈의 비하인드 컷은 드라마에서 볼 수 없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면서 다음 이야기를 기다려지게 만든다.



  /뉴스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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