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소학교 문방구서 전자담배 판매 논란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20.11.30일 04:46



하남성 한 소학교 앞 문방구에서 버젓이 전자담배가 판매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가격은 고작 20원 정도밖에 되지 않아 호기심 많은 소학생들이 쉽게 구매하고 있다.

26일 펑파이신문(澎湃新闻)은 하남성 위휘시(卫辉)의 한 소학교 앞 문방구 두 곳에서 전자담배를 팔고 있다고 보도했다. 여러 학부모들의 제보로 이 사실이 언론에 공개되었고 심지어 한 반에 10여 명의 학생들이 이미 전자담배를 구매해 소지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위휘시 시장관리감독부의 한 직원은 “이미 해당 사실에 대해서 조사 중에 있고 구체적인 상황은 아직 알 수 없다”라고 말했다.

해당 소학교 측에서도 이번 사건을 조사 중에 있으며 문제가 된 문방구들은 이미 폐쇄 조치가 내려진 상태다. 학교 내부적으로 전자담배를 구매한 학생들을 엄하게 훈육했고 이번 사건과 관련한 담임교사 대책 회의까지 열었다. 이미 전자담배를 구매한 학생들은 모두 6학년 학생들로 저학년에서는 아직 전자담배를 구매한 학생들은 없었다.

지난 2019년 11월 국가연초전매국(国家烟草专卖局)는 ‘전자담배의 침해에서 미성년자를 보호하기 위한 통보’를 통해 미성년자에게 전자담배 판매를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전자담배의 생산, 판매 기업이나 개인에게 온라인 판매를 중단할 것을 권고하며 원칙적으로 중국 내에서 전자담배 판매를 전면 중단한 바 있다.

종합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가장 아름다운 설산 유람객’ 찾았다!

‘가장 아름다운 설산 유람객’ 찾았다!

‘5.1’절 기간 두명의 사천성 아안시 보흥형 다와껑자풍경구에서 자각적으로 쓰레기를 주은 유람객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네티즌들로부터 ‘가장 아름다운 설산 유람객’으로 불리웠다. 이 두명의 열성적인 유람객의 행위에 감사를 표하기 위해 아안시문화체

하학시간, 4시 반에서 5시 반으로 조정할 수 없을가?

하학시간, 4시 반에서 5시 반으로 조정할 수 없을가?

이틀간 심양의 ‘4시 반 엄마단체’가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다. 지난 11년간 자발적으로 설립된 ‘엄마단체’는 이웃들의 아이를 데려오는 중임을 주동적으로 떠맡았는데 학생규모는 4명에서 45명으로 발전되였다. 주변학교의 교원들도 가입했으며 무료바둑반,

장춘시록원구조선족소학교 류사우, 국가녀자축구팀에 입선

장춘시록원구조선족소학교 류사우, 국가녀자축구팀에 입선

최근, 장춘시록원구조선족소학교 2018년 졸업생 류사우(刘思雨, 15세)가 U17 국가녀자축구팀에 입선되였다. U17 국가녀자축구팀에 입선된 장춘대중탁월녀자축구구락부의 U15팀 선수 류사우  지난 4월 23일, 중국축구협회에서는 〈U17 국가녀자축구팀의 2021년 제2기 집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1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