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연변대학 기부금 1200여만원 접수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01.06일 16:52



  4일, 연변대학 선전부를 통해 알아본 데 의하면 지난해에 연변대학은 교우 및 사회 각계로부터 각류의 기부금 1210만원을 접수한 가운데 그중 루계로 657만원을 장려로 지급, 532명의 사생이 혜택을 받게 했다.

  연변대학 당위서기 천해란은 지난 12월 25일에 있은 연변대학 교육기금회 제3기 리사회 제3차 회의에서 “지난 한해 연변대학 교육기금회는 학교의 중심사업을 긴밀히 에워싸고 모금활동을 적극적으로 기획하여 교우 및 사회자원을 널리 인입하고 자금규모를 부단히 확대하며 각종 공익자선활동을 깊이있게 펼쳤다.”면서 “특히 교우 및 사회각계 애심인사들의 ‘전염병과의 싸움’ 이야기를 대폭 선전하고 방역 자금과 물자를 타당하게 접수, 처리하여 학교와 사회 방역사업에 중요한 기여를 했다.”고 높이 평가했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10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조선족민족문화예술발전을 위해 대학과 회사 손잡았다

조선족민족문화예술발전을 위해 대학과 회사 손잡았다

연변대학 예술학원—길림성 조원문화관광발전유한회사 전략적 합작 협의 체결 연변대학 예술학원—길림성 조원문화관광발전유한회사 전략적 합작 협의 체결 장면 4월 22일 연변대학 예술학원—길림성 조원문화관광발전유한회사 전략적 합작 협의 체결식 및 연변대학 예술학

연길시북산가두 뢰봉반 10년래 5만2000여 미리리터 헌혈

연길시북산가두 뢰봉반 10년래 5만2000여 미리리터 헌혈

헌혈하고 있는 연길시북산가두 공청단사업 판공실 서기 박세걸 20일 함께 헌혈한 북산가두 뢰봉반 ‘벽수람천’자원봉사분대 13명 성원 20일 이른 아침 연길시북산가두 뢰봉반 당건설사업 판공실 주임 장련기, 공청단사업 판공실 서기 박세걸 등 13명 뢰봉반 자원봉사자

코로나 백신 접종증명 핵산증명 대체할 수 없다 ​

코로나 백신 접종증명 핵산증명 대체할 수 없다 ​

문: 신종코로나바이러스백신을 접종한 후 얼마 지나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에 저항할 수 있는 항체가 생길가? 백신 림상실험연구에 의하면 2번째 시제를 접종하여 약 2주일이 지난 후 비교적 좋은 면역효과를 산생할 수 있다고 한다. 문: 백신을 접종한 후 핵산검사를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1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