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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민경찰의 날" 왜 1월 10일로 정했는가? 공안부 해석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01.11일 11:04
  "중국인민경찰의 날"을 왜 1월 10일로 정했는가? 8일 소집된 공안부 2021년 첫 소식공개회에서 가준강 공안부 보도대변인이 이에 대해 응답했다.

  "110는 백성들이 가장 익숙한 한조의 수자이다. 매번 인민군중이 위험에 직면하고 불법침해를 당하며 긴급구조가 필요할 때 항상 제일 먼저 110으로 전화하게 된다.” 가준강은 1986년 1월 10일 광동성 광주시공안국에서 최초로 110 신고서비스센터를 세워서부터 1996년 공안부가 복건 장주에서 전국 도시 110신고서비스센터 건설 사업현장회를 소집하여 전면적으로 ‘장주110’경험을 보급하고 최근 몇 년 동안 매년 1월 10일이 되면 공안부 및 각지의 공안기관에서 모두 다양한 형식의 110선전일 활동을 전개하기까지 30여년의 실천과 탐색을 거쳐 110은 이미 인민경찰대오의 대표적인 브랜드가 되여 높은 사회적 인지도와 대중적 인정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가준강은 통계에 따르면 2020년 1월부터 11월까지 전국 공안기관 110신고서비스센터는 도합 9903만 2천건에 달하는 군중의 구조신청를 받았는데 그중 973만 7천건에 달하는 위법범죄사건류 경찰출동상황, 2485만 3천건에 달하는 공민구조신청류 경찰출동상황, 1331만 6천건에 달하는 분쟁류 경찰출동상황을 보고받고 처리했으며 335만명의 군중을 구조하고 전국 공안기관에서 도합 연인원 2억여명의 경찰력량을 출동시켰다고 지적했다.

  1월 10일을 ‘중국인민경찰절’로 확정한 것은 선명한 정치성, 광범위한 인민성과 경찰직업의 대표성을 띠는바 광범한 공안경찰들이 한층 더 인민을 중심으로 하여 충실히 직무를 수행하고 봉사를 담당하며 시종일관 국가 정치안보와 사회안정의 수호자, 인민대중의 ‘보호신’으로 자리매김하도록 고무격려할 것이다.

  //korean.people.com.cn/65106/65130/70075/15834831.html

  /인민넷 조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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