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스포츠 > 스포츠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홀리필드 타이슨과 3차 대결 고대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21.01.12일 03:46



‘핵주먹’ 마이크 타이슨(54살)에게‘핵이발’이라는 별명을 안겨준 에반더 홀리필드(58살)가 타이슨과의‘3차 대결’은 2억 딸라 흥행 카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타이슨을 2차례나 이긴 바 있는 홀리필드는 지난해 11월 타이슨의 복귀전을 본 후 타이슨에게 3차 대결을 제의한 바 있다.

영국 매체‘더 선’은 11일“홀리필드가 현재 타이슨 측과 협상 중이며 그들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홀리필드는“언젠가는 타이슨과 붙을 것이다. 그때를 대비해 준비를 잘하고 있다.”고 말했다.

홀리필드는 1996년 타이슨을 물리친 데 이어 이듬해인 1997년 2차 대결에서는 3라운드 실격승을 거두었다. 2차 대결에서 타이슨은 홀리필드의 귀를 물어뜯는 만행을 저질러 실격패했다. 이때부터 타이슨에게‘핵이발’이라는 별명이 붙게 됐다.

이들의 3차 대결이 성사될 경우 둘의 나이를 합치면 112세가 된다. 홀리필드는“타이슨과 싸운다면 2억 딸라를 벌어들일 것으로 믿는다. 그 대결은 가장 큰 싸움이 될 것이다."라며 타이슨과의 3차 대결을 학수고대했다.

외신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50%
40대 5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日코로나 신규확진 5천759명…도쿄올림픽 회의론 확산

日코로나 신규확진 5천759명…도쿄올림픽 회의론 확산

긴급사태 발령에도 일본 코로나 확산 속도 줄지 않아 일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긴급사태 확대 발령에도 둔화하지 않고 있다. 18일 현지 공영방송 NHK 집계에 따르면 전날 일본 전역에서 확인된 코로나19 감염자는 5천759명이다. 지난 15~

 중국산 백신 100만도스 세르비아 도착

중국산 백신 100만도스 세르비아 도착

1월 16일, 부치치 세르비아 대통령이 베오그라드에서 거행된 환영식에서 연설하고있다. 중국국약그룹에서 생산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코로나19) 백신 첫번째 100만 도스가 현지시간으로 16일 오전 세르비아 수도 베오그라드에 운송되였다. 부치치 세르비아 대

 3명 조선족 사장이 합작하여 해란강민속궁 인수

3명 조선족 사장이 합작하여 해란강민속궁 인수

해란강민속궁, ‘송화호민속궁’으로 개명 ▲사진설명: 송화호민속궁의 주주로 활약할 주성도(우), 리은(중), 김학철(좌) 사장 청도 조선족동포들에게 널리 알려진 요리명소 해란강민속궁이 지난해 12월 21일 ‘송화호민속궁’으로 개명하면서 확 달라진 모습으로 고객들을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1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