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2020년 승용차시장 1928만대이상 차량 판매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01.13일 12:47
  승용차시장정보련석회의(이하 ‘승련회’로 략칭) 공식위챗에서 11일 공포한 데터에 따르면 2020년 12월, 승용차시장 판매량은 228.8만대에 달하고 동기대비 6,6% 성장했다고 한다. 이는 련속 6개월간 7% 좌우의 근 2년래 최고증속을 실현한 것이다. 2020년 1월-12월, 루계 판매량은 1928.8만대에 달했고 동기대비 증속은 -6.8%인데 이는 1월-11월 루계 증속 -8.3%에 비해 1.5% 상승한 것으로 업계 안정적 회복태세를 보여줬다.

  승용차시장정보련석회 분석을 통해 2019년 승용차 판매의 -7.3% 증속에 비해 2020년 -6.8%의 판매증속은 호전을 보인 것이라고 지적했다. 2020년 전국승용차시장은 제1분기에 41% 하락했고 제2분기에 3.6% 하락했으며 7월-12월 증속은 8%의 강력한 성장태세를 유지했다.

  12월 한달, 판매량은 전월대비 9.9% 성장했는데 이는 왕년 평균 전월대비 증속과 비슷하다. 비록 음력설이 비교적 늦지만 각 지역의 소비촉진정책이 년말전에 마무리되고 더우기 신에너지자동차의 인기가 많았기에 12월 자동차시장은 비교적 강한 성장을 유지했다.

  그중 호화차량 판매는 동기대비 26% 성장했고 전월대비 1% 하락했으며 계속하여 강력한 성장추세를 보였다.

  신에너지자동차 방면에서 2020년 12월 신에너지자동차 판매량은 21.0만대에 달하여 동기대비 53.6% 성장했으며 전월대비 15.6% 성장했다. 년간 신에너지자동차 도매량은 117.0만대에 달하여 동기대비 12.0% 성장했으며 하반년에 완강한 반전의 강세성장 특징을 보였다. 년간 루계 도매량은 110.9만대에 달하여 동기대비 9.8% 성장했다.

  2021년 1월 전국승용차시장 전망에 관련해 승용차시장정보련석회는 음력설로 인해 2021년 1월은 근무일이 20일로서 2020년 1월에 비해 3개 근무일이 많으며 전염병으로 인한 낮은 기수가 더해져 2021년 1월 자동차시장 판매량 폭등은 필연적 결과라고 표시했다.

  //korean.people.com.cn/65106/65130/70075/15835033.html

  /인민넷 조문판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한류TV서울, 한중 농업부문 방송 콘텐츠 및 인적 교류 극대화

한류TV서울, 한중 농업부문 방송 콘텐츠 및 인적 교류 극대화

한국과 중국을 련결하는 방송콘텐츠 유통 플랫폼인 (주)한류TV서울은 한국 유일의 농업방송 채널인 NBS한국농업방송과 함께 중국의 중앙매체들을 비롯한 각 지방의 방송국과 련결하여 한국과 중국의 농업분야를 기반으로 하는 방송 콘첸츠를 교류하기로 합의하고 지난

도시에 가도 14일 자가격리가 필요한가요?

도시에 가도 14일 자가격리가 필요한가요?

최근 우리 나라 여러 곳에서 산발적 감염사례가 발생하면서 농촌지역은 전염병 예방통제의 중점중의 중점으로 되였다. 이에 국무원합동예방통제기제는 “겨울철 봄철 농촌지역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 예방통제사업 방안”을 발표해 민중들이 안전하게 설을 쇨 수 있도록

흑룡강성 부흥호 고한지역 고속렬차 첫 운행

흑룡강성 부흥호 고한지역 고속렬차 첫 운행

북경-할빈 고속철도가 개통된 첫날인 지난 22일, 흑룡강성에 신형 ‘부흥호’ 고한지역 고속렬차가 운행에 들어갔다. 이는 부흥호 고속렬차가 우리 나라의 최북단, 날씨가 가장 추운 지역에 도착한 것으로 중국 고속철도의 신기록을 다시 한 번 세웠다. 북경-할빈 고속철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1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