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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도전에 공동 대응, 인류복지 공동 도모―백세 생일 중국공산당에 대한 세계의 기대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1.01.13일 11:17
2021년은 중국공산당이 백세 생일을 맞는 해이다. 중국은 ‘두개 백년’의 력사적 교차점에 서있으며 사회주의 현대화 국가 전면 건설의 새로운 대장정을 곧 개시하게 된다. 세계는 이제 눈길을 중국에 더 돌려 시종여일하게 인민을 위해 행복을 도모하고 민족을 위해 부흥을 도모하며 세계를 위해 대동을 도모하려는 중국공산당을 주시할 것이다.

다국 인사들은 중국공산당의 령도하에 중국이 지속적으로 세계에 지혜,방안과 힘을 내놓아 세기적 역정과 백년 변혁이 교차되는 시기에 각 나라들과 함께 도전에 대응하고 세계 경제의 복구에 힘을 보태고 인류의 공동 복지를 증진시키기를 기대하고 있다.

단합과 협력으로 공동 운명 구축

“중국공산당은 인민을 위해 행복을 도모하는 정당이다. 중국공산당의 100년 력사는 바로 인민을 위해 행복을 도모한 력사이다.” 이는 팔레스티나 민족해방운동 중앙위원이며 아랍관계와 중국사무부 부장인 아바스·자끼가 100년 력사를 가진 대정당에 대한 관점이다.

100년이래 인민을 위해 봉사하며 인민들이 유족한 생활을 누리도록 중국공산당은 끊임없이 추구하여왔다.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판공청 부주임인 찡페이는,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는 대장정의 길에서 중국공산당은 시종 인민을 중심으로 삼고 전심전력으로 인민을 위해 봉사하며 인민에 의지하여 모든 힘을 다 바쳐왔다고 평가했다.

정의로운 일엔 언제나 벗들이 따르기 마련이고 천하는 한 집안이다. 중국공산당은 중국인민을 위해 행복을 도모할 뿐만 아니라 전 인류를 위해 헌신하는 것을 중요한 사명으로 삼고 인류운명공동체 리념을 적극 창도하고 실천하여왔다. 전세계를 들이닥친 코로나 역정은 세계로 하여금 그 어느 때보다도 ‘운명과 공동’이라는 함의를 더 깊이 절절히 느끼게 하고 있다.

“중국은 인류가 고락을 함께 나누는 운명공동체임을 강조한다. 오직 단합하고 협력하며 함께 대응해야만 국제사회는 비로서 역정을 극복할 수 있다.”고 자끼는 말한다.

2020년이 준엄한 도전을 안겨주었기에 2021년에 절실한 기대를 걸어본다. 세계는 100년 대정당의 책임과 리념으로부터 신심과 계발을 얻고 있다.

전세계 항‘역’전에서 중국은 단합으로 분쟁을 대체하고 국제 항역 협력에 적극 참여하며 책임을 지는 대국의 자세를 보여주었다. 국제 항역 협력을 추진하고 인류보건건강공동체 구축을 제기한 중국에 대해 찡페이는 “이는 공산당인의 국제주의 본색”이라고 인정했다.

보스니아―헤르쩨고비나 중국문제 전문가 파루크·뽀리치는, 중국이 솔선적으로 역정의 먹구름 속에서 벗어나 경제 사회 생활을 재개한 이것은 전세계에 대한 거대한 격려라고 주장한다. 아르헨띠나 국제문제 전문가 꿍싸뤄·짜르디니는, 중국은 질서 있는 조직과 지속적인 견지를 통해 거둔 돌출한 항역 성과를 세계에 보여주었다고 표하면서 새해 세계 각국이 손 잡고 인류의 복지와 운명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년 새해 벽두에 전세계 코로나 역정은 그 형세가 여전히 준엄하고 복잡다단하다. 각측에서는 코로나 백신의 연구개발과 접종에 희망을 크게 두고 있다. 중국은 백신 연구개발을 완성하여 사용되면 전세계 공공제품으로 삼아 ‘코로나19 백신 실시 계획’에 가입하여 백신이 진정으로 여러 나라 인민들이 사용할 수 있고 소비할 수 있는 공공제품으로 되게끔 힘써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스리랑카공산당 총서기 위라씬허는 이와 관련, 이는 “발전도상국들의 백신문제에서의 기대를 만족시켜줄 것”이라며 “인류운명공동체를 추진하고 구축하려는 중국공산당의 진정어린 약속과 끊임없는 노력은 이미 항역의 실천 가운데서 의심할 바 없이 증명되였다.”고 말했다.

개방 상생으로 세계 복구 추진

“중국공산당 백세 생일 전야에 중국의 초요사회 전면 실현은 위대한 력사적 성과를 거두었다. 본세기 중엽에 가서 중국은 사회주의 현대화 국가가 될 것이다. 이에 대해 나는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위라씬허는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중국공산당의 백세 생일을 맞는 2021년은 마침 ‘14차 5개년’ 전망계획이 시작되는 해이기도 하다. 중국은 사회주의 현대화 국가 전면 건설의 새로운 대장정을 개시하여 개방 협력의 수준을 부단히 제고하고 질 높은 ‘일대일로’ 공동 건설을 추진하며 초대 규모의 시장 우세와 내수 잠재력을 충분히 발휘하여 자국의 발전으로 세계 경제를 복구시키고 각국과 함께 중국의 보너스를 더 많이 나누고자 한다.

애급 외교사무위원회 주임 이자터· 싸아더는 이렇게 말했다. 중국은 “국내 대순환을 주체로 하고 국내와 국제 이중 순환이 상호 추진하는 새로운 발전구도를 구축할 것”이라고 제기하였다. 이는 “개방을 견지하려는 중국공산당과 중국정부의 의지”를 충분히 보여준다. 중국은 세계와 함께 그 발전 성과를 나눌 것이다. 이 점에 대해 전세계 협력 파트너들은 기대해볼 만하다.

‘일대일로’는 중국이 세계와 공동 발전하는 중요한 뉴대이다. 해외 분석가들은 2021년에는 개방된 이 협력의 장으로 눈길을 돌릴 나라들이 점점 더 많아질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호련호통 건설을 통해 세계 경제가 하루빨리 복구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파키스탄 참의원 전 주석 라자·라바니는 ‘일대일로’ 공동 건설 창의는 지속적으로 세계 경제의 발전을 추진하는 전세계의 거대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영국공산당 총서기 로버트·그리비스는 세계 여러 나라들이 날로 증장하는 중국의 시장 수요와 중국에 대한 직접적 투자를 통해 리익을 얻고 있다며 ‘일대일로’ 공동 건설이 세계 경제의 장성을 더 한층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년은 또 중국이 세계무역기구에 가입한 지 2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중국의 대외개방 협력의 대문은 더 활짝 열릴 것이다. 이는 세계에 시장 기회를 더 많이 제공해줄 것이며 각국에 협력 공간을 더 넓혀줄 것이다.

“개방하고 공생하며 천하를 위해 리익을 도모한다.” 이는 중국공산당의 정책 리념에 대한 짐바브웨 중국ㅡ아프리카 경제문화 교류연구중심 연구원 탕나드·루사부의 평가이다. 그는 중국 경제가 안정적인 성장을 유지하는 것은 아프리카와 중국의 무역을 증가하고 아프리카국가 공상업 체계의 정상적 운행에 의의가 중대하다고 표했다.

책임적 행동으로 전세계 도전 대응

2021년은 중국이 유엔에서의 합법적 의석을 되찾은 지 50주년이 되는 해이다. 현재 코로나 역정이 전세계에서 여전히 확산되고 있고 극빈, 기후변화, 생물 다양성 보호 등 세계적 도전이 여전히 도사리고 있다. 국제사회는 중국이 지속적으로 다자주의 리념을 실천하고 대국의 책임을 보여주며 각측과 힘을 합쳐 각종 세계적인 도전에 대응하고 더욱 공평하고 합리적인 세계 관리 체계를 건설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라바디는 이렇게 말한다. 현재 세계가 직면한 가장 엄중한 문제들은 협력이 없는 한 해결할 수가 없다. 력사적인 본보기를 보여준 중국공산당을 지켜보면서 각국은 중국과 협력하여 인류운명공동체 리념을 견지하여 세계적인 도전에 공동 대응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올해 중국은 주최국으로서 곤명에서 〈생물 다양성 공약〉제15차 계약국 대회를 개최하게 된다. 국제사회는 이를 계기로 공감대를 더 많이 모아 전세계 생물 다양성 보호 등 의정들에서 더 큰 합력이 이루어지길 기대하고 있다. 꾸바 국가텔레비죤방송국 국제문제 전문가 아네리세·로드리그스는 지구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중국공산당과 중국정부가 한 노력은 날로 각측의 인정을 받고 있다고 론평했다.

생태환경 보호 면에서의 중국의 노력은 로씨야과학원 극동연구소 대리소장 마스로브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그는 중국이 기후 변화, 해양생태 보호 등 면에 세계에 적극적인 영향을 더 많이 일으킬 것을 기대하고 있다.

프랑스 저명한 한학가이며 전 외교관인 위류남은 이렇게 인정했다. 중국은 기후변화 대응 면에서 실제적인 목표를 세우고 또 거대한 성과를 거두었다. 이 분야에서 프랑스와 중국, 유럽과 중국의 기술 협력을 기대해볼 만 하다. 이런 협력은 각측에 적극적인 성과를 안겨줄 것이다.

신형 국제관계 구축을 추진하고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을 추진하려는 이것은 중국공산당이 현재 세계가 직면한 현실적 문제에 를 해결하고 인류사회의 평화와 영구 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이바지한 중국의 지혜이자 중국의 방안이다. 로씨야련방공산당 중앙위원회 주석 쥬가노브는 중국이 제출한 국제관계 모식은 그 흡인력이 날로 더해지고 있으며 각국 인민의 공동 복지를 추진하기 위해 평등하게 협력하고자 하는 인류운명공동체 리념은 전망이 극히 밝다고 주장했다.

수단 하르툼정치과학연구소 정치학 교수 아브드·하리크·마하그브는 중국이 수단을 포함한 아랍국가들과 유엔, 세계보건기구 등 다자 틀내에서 진일보 협조하고 배합하여 발전도상국의 리익과 국제관계 기본준칙을 공동 수호하며 세계화의 진행 과정과 세계 관리 체계가 더욱 공평하고 공정하며 합리적인 방향으로 발전하도록 추진하기를 기대했다.

천추의 대업을 지향하는 우리 당은 100년의 력사를 걸어왔다.

새로운 력사의 출발점에 서서 중국공산당은 시대와 더불어 세계와 함께 항구적 평화, 보편적 안전, 공동 번영, 개방 포용, 청결하고 아름다운 세계를 건설하기 위해 새로운 더 큰 기여를 할 것이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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